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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 NFT'도 나왔다… 메타트, ‘Talin’ 15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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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 NFT'도 나왔다… 메타트, ‘Talin’ 15일 출시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2.04.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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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NFT(Non-fungible token, 대체 불가능 토큰) 시장은 지난해 거래액이 120억 달러를 넘어설 정도로 급성장 중이다. 그 가운데 부적을 컨셉으로 한 이색 NFT가 등장할 예정이다. ㈜메타트는 오는 15일, 세계 최초로 부적 NFT, Talin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플랫폼에 따르면 세계 최대 NFT 거래소인 오픈씨(Open Sea)에서 상위 랭크된 NFT 작품들은 크게 세 가지다. 탄탄한 배경 이야기와 완벽한 캐릭터를 바탕으로 삶의 태도를 드러내는 상품, 실물 예술품을 NFT화한 소장 및 전시 위주의 상품, 마지막으로 투자 성격이 강한 상품이다. 

부적 NFT, Talin은 위 특성을 바탕으로 유구한 역사를 지닌 부적과 현대 과학기술을 융합하여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상을 담아냈다. 부적이라는 소재 자체가 사람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Talin에 적용된 부적은 도교 문화권에서 사용하는 부적이다. 도교의 부적은 주로 악한 기운을 누르거나, 별자리 운을 주는 것 등이다. 부적에 적혀진 한자들은 자연을 정교하게 묘사하고 있어, 우주의 작동 원리를 형상화하고 있다.

㈜메타트는 블록체인 기술로 차별화된 NFT를 선보이는 NFT, 메타버스 전문 플랫폼 기업이다. 특히 지난 20년 동안 세계 예술품 시장에서 활약해 온 메타트 팀은 NFT를 통해 예술품과 일반 대중 사이의 거리를 좁히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메타트와 부적 NFT에 관한 로드맵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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