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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사자처럼' 이두희 대표, 국내 NFT 역대 기록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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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사자처럼' 이두희 대표, 국내 NFT 역대 기록 갈아치웠다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12.2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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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지은 기자] ‘멋쟁이사자처럼’ 이두희 대표가 참여한 PFP 프로젝트 ‘Meta Kongz’가 출시와 동시에 국내 NFT 민팅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Meta Kongz’ 민팅은 시작과 동시에 1만 장이 완판 되었다. 특히나 13일에 진행한 민팅은 6초 만에 완판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Meta Kongz’는 프로젝트 오픈과 동시에 글로벌 NFT 거래소 ‘Opensea’ 클레이튼 계열 1위로 올라섰고, 만 하루가 지나지 않아 글로벌 23위를 달성했다. 오픈 1주일 째인 21일 기준, ‘Meta Kongz’의 주간 거래액은 클레이튼 계열 프로젝트 2위부터 100위까지의 주간 거래액 총합을 넘어섰다.

이 기록은 해외 메가급 프로젝트 ‘Decentraland’와 ‘NFT Worlds’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국내 프로젝트 중에서는 독보적인 사례라 평가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해외 성공사례인 ‘Cyberkongz’가 한국에서 재현될 것이라는 믿음과 더불어 클레이튼 협업사이자 로블록스 한국 공식 파트너로 임명된 ‘멋쟁이사자처럼‘의 이두희 대표의 프로젝트 참여가 시장의 큰 반응을 이끌어 낸 것이라 분석하고 있다.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최고 수준의 NFT 기반 P2E 게임을 출시하여 국내 NFT 시장의 선진화에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1차 150KLAY, 2차 170KLAY에 민팅된 ‘콩즈’들은 ‘Opensea’에서 22일 기준 최저 1100KLAY의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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