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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밸류코인, ESG 붐과 함께 디지파이넥스 전격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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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밸류코인, ESG 붐과 함께 디지파이넥스 전격 상장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1.09.0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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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환경 사업 블록체인 플랫폼 에코밸류코인(Eco Value Coin, EVC)이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DigiFinex) USDT 마켓에 상장했다고 7일 밝혔다.

거래소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예금 개방 시간은 7일 15:00(GMT+8)이며, 무역 개방 시간은 이날 17:00(GMT+8), 철수 개방 시간은 15:00(GMT+8)이다. 

에코밸류코인은 블록체인 기반의 탄소 크레딧 토큰으로, 개인·기업 및 정부는 이를 통해 탄소 배출량을 거래하고 상쇄하는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플랫폼의 역할은 공장이나 항공사와 같은 탄소 생산자가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안전하고 쉽게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탄소를 상쇄하는 능력을 합리화하는 것이다. 

또한 에코밸류코인은 거래를 간소화하고 수수료를 최소화하며 전송 시간을 개선하여 사용자가 안전한 글로벌 결제 프로세스를 완전히 제어할 수 있도록 하며, 국제 에코 에너지와 CO2 배출권 간의 연결 고리 역할을 한다.

한편 에코밸류코인 및 에너지포스(Energy4ce) 파워 바이 락빗(LOCBIT)을 이끄는 게리 마틴(Garry Martin) 회장과 일행은 지난 달 24일(한국 시간)부터 순차적으로 방한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게리 마틴 회장의 락빗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광산업진흥회 초청으로 방한했으며, 한국 에너지 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 전력 및 에너지 관리공단의 실무진과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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