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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아키파이낸스, 국내 투자자 위한 '맞춤형 무손실 프라이즈 게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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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아키파이낸스, 국내 투자자 위한 '맞춤형 무손실 프라이즈 게임' 공개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7.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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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지은 기자] 최근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성숙해지며 ‘디파이(DeFi) 열풍’이 업계 주요 키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크립토아키파이낸스가 다양한 서비스를 론칭, 시장 공략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블록체인 기반 디파이 전문 회사인 크립토아키파이낸스는 무손실 상금 게임 디파이 서비스인 아키프라이즈(Archi Prize)를 30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는 크립토아키파이낸스의 두 번째 프로젝트다.

크립토아키파이낸스의 이번 론칭은 국내 디파이 시장 성장을 촉진시키기 위한 시도다.

지난 6월 14일 ‘국내 디파이 산업 변화를 선도하겠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탄생한 크립토아키파이낸스는 서비스의 첫단계로 스테이블 코인인 아키달러(ARCD) 발행과 ‘유니스왑V2’를 포크한 아키스왑(Archi Swap)을 정식 출시했다.

첫 번째 풀 참여로 유동성 마이닝 된 거버넌스 토큰 캣지(CATG)가 예정된 공시 날짜에 상장됐으며 두 번째 풀의 생성 및 수익 청구가 가능해졌다.

이어 오는 30일 국내에선 쉽게 볼 수 없었던 무손실 상금 게임으로 풀투게더(pooltogether)를 포크한 아키프라이즈(Archi Prize)가 첫 공개된다.

아키프라이즈는 예금 이자에 대해서만 상금 게임을 하기 때문에 원금 손실이 없다는 것이 핵심이며, 블록체인과 오픈소스 기술이 주는 결합성을 잘 활용한 재미 요소가 추가된 디파이 서비스다.

아키프라이즈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스마트 컨트랙트로 실행되고 추첨을 위한 랜덤수 생성은 탈중앙오라클인 체인링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누구도 당첨확률을 조작할 수 없다.

스테이블코인인 다이와 아키달러의 예금 형식으로 상금풀에 적립하기 때문에 달러 투자와 당첨 확률을 높이는 효과 또한 볼 수 있다.

한편 크립토아키파이낸스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9월 세 번째 프로젝트인 컴파운드를 포크한 아키뱅크(Archi Bank) 출시와 디파이센터(Defi Center) 출범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키뱅크를 통해 크립토파이낸스의 아키달러(ARCD), 캣(CAT), 캣지(CATG)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더리움 자산들을 예금하고, 대출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디파이센터는 여느 디파이 서비스에서 섬세하게 다루지 못했던 투자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지원한다. 디파이센터는 디파이 투자자들을 위한 교육 및 상담, 서비스 사용 중에 발생하는 문제를 즉시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김현 크립토아키파이낸스 대표는 “사용자 중심의 종합 디파이 서비스를 통해 디파이 시장에서 국내 자산가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한편 신뢰가 기반이 되는 회사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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