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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네트워크, 메인넷서 cBridge 출시… 멀티체인 호환성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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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네트워크, 메인넷서 cBridge 출시… 멀티체인 호환성 보장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7.2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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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지은 기자] 이더리움 레이어2 확장 플랫폼 셀러 네트워크(Celer Network)가 멀티체인 네트워크인 cBridge의 메인넷 버전을 공식 출시했다.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셀러(Celer)는 22일(현지 시각) cBridge를 통해 "사용자는 유동성 병목 현상 없이 이더리움, 폴리건(Polygon),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inance Smart Chain) 및 아비트럼(Arbitrum) 네트워크를 통해 토큰을 즉시 전송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셀러에 따르면 cBridge는 지나치게 복잡한 사용자 환경과 여러 체인 간 자산을 이동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리소스를 비롯하여 레이어2 확장 솔루션의 완전한 통합을 막는 많은 기존 문제를 해결했다.

셀러 네트워크의 공동 설립자인 모 동(Mo Dong)은 "블록체인 기술을 대중화하고 이를 주류 사용자들에게 더욱 어필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사명"이라며 "블록체인을 주류로 도입해야 하는 사명을 띤 오픈 소스 플랫폼으로서, cBridge의 목표는 보안이나 신뢰 없는 보장에 대한 타협 없이 상호 운용 가능한 고성능의 가치 전송 네트워크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cBridge의 적용은 토큰을 이동할 때 이전 및 유동성 비용을 관리하는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디파이(DeFi) 사용자에게 특히 유용할 수 있다. 앞서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디파이와 관련된 트랜잭션 비용을 줄여야 한다는 필요성은 더 많은 개발자들을 셀러 네트워크로 끌어들였다. 지금까지 셀러 애플리케이션과 미들웨어는 주로 디파이, 게임 및 상호 운용성 분야에서 백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끌어모았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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