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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텍스 보고서: 루나·매틱·엘론드가 72시간 동안 10% 상승한 횟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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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텍스 보고서: 루나·매틱·엘론드가 72시간 동안 10% 상승한 횟수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6.1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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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텔레그래프 마켓프로 암호화 자산 분석

[블록체인투데이 이지은 기자] 적정한 이익을 얻는 것은 성공적인 암호화폐 거래자들을 위한 핵심 전략이다.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 루나(LUNA)는 가격이 폭등할 필요는 없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일반적으로 일관성은 암호화 자산 가격 변동의 특징이 아니다. 변동성이 특징인 암호화폐 시장에서 이상 값이 표준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비트코인(Bitcoin)과 이더(Ether)와 같은 대형 자산에 대한 거시적 분석조차도 보통 광범위하다.

시가총액이 작은 암호화폐의 경우 거래패턴을 찾는 것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 그러나 코인텔레그래프 마켓 프로(Cointelegraph Markets Pro)의 보텍스 스코어(VORTECS Score™)가 약 200개의 디지털 자산 기록을 계속해서 받아들이는 것을 보면 일부 암호화 토큰의 분석에 패턴이 존재하고 있다. 인간의 눈에는 패턴이 보이지 않더라도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마켓 프로(Markets Pro)와 더타이(The Tie)의 데이터 과학팀은 양자 알고리즘이 2021년 1월 3일에 출시된 이후 정기적으로 보텍스 스코어가 80점 이상 도달한 여러 암호 화폐를 조사했다.

일반적으로 80점은 알고리즘이 현재 시장에서 보고 있는 긍정적인 시장 정서, 가격 행동, 거래량 및 트위터 활동의 조합으로 며칠 동안 해당 특정 자산에 대한 가격이 상승했다는 신뢰도가 상당히 높다는 것을 나타낸다.

아래 차트에서 아발란체(AVAX), 엘론드(EGLD), 에토스(VGX), 메틱(MATIC), 팬텀(FTM), 루나(LUNA), 엑시인피니티(AXS), 에이브(AAVE), 샌드(SAND), 코티(COTI)를 포함하여 출시 이후 최소 20일 동안 해당 점수를 기록한 자산을 볼 수 있다.

파란색 막대그래프는 자산이 최소 80일에 도달한 일 수를 나타낸다. 코인이 80일 이상 상승했다가 다시 점수를 얻기 전에 아래로 내려간다면 하루에 한 번만 기록된다. 이후 24시간 동안 모든 점수는 기록되지 않는다.

주황색 막대 그래프는 이후 72시간 동안 자산 가치가 3% 상승한 횟수를 나타내고 회색 막대 그래프는 5% 상승을 나타내며 노란색 그래프는 10% 상승을 나타낸다.

루나는 보텍스 점수 80점에 이어 최소 3%의 가장 일정한 상승률을 자랑하며 92%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92% 시간 동안 3% 가치 상승 △84% 시간 동안 5% 가치 상승 △68% 시간 동안 10% 가치상승.

엘론드(EGLD) 또한 80점에 이어 좋은 점수를 받았다. △65% 시간 동안 3% 가치 상승 △61% 시간 동안 5% 가치 상승 △55% 시간 동안 10% 가치 상승

샌드박스(SAND)는 동일한 종류의 10% 추가 수익으로 전환되지 않고 매우 일관적으로 소폭의 이익률을 보였다. △86% 시간 동안 3% 가치 상승 △82% 시간 동안 5% 가치 상승 △41% 시간 동안 10% 가치 상승

한편 보텍스(VORTECS)는 암호화 시장의 역사적인 분석에서 파생된 알고리즘 메트릭이다.

이 알고리즘은 코인텔레그래프 마켓 프로가 지원하는 200개 이상의 암호화 자산에 각각 하루 24시간, 주 7일 현재 시장 상황과 유사한 순간을 포착하고 있다.

특히 과거에 지속적해서 큰 가격 변동을 초래한 패턴을 찾고 있다.

이러한 패턴에는 거래량, 아웃룩, 실제 가격, 트윗 활동량, 상승도, 신뢰도 및 정서 등의 다양한 요소 또는 줄여서 보텍스와 같은 다양한 요소를 포함한다.

알고리즘은 모든 원시 데이터를 보텍스 점수로 결합하여 특정 암호화 자산에 대한 시장의 전반적인 건전성을 식별하도록 설계되었다. 과거 높은 점수는 현재와 유사한  상황이 종종 해당 자산의 가격을 상승시켰음을 나타낸다. 점수가 높을수록 알고리즘이 이러한 시나리오가 일관적이라는 확신을 할 수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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