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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아스타’, 롯데 호텔 추가 판매 협약 체결… 여행·레저 시장 변화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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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아스타’, 롯데 호텔 추가 판매 협약 체결… 여행·레저 시장 변화 선도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1.04.1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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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디 아스타(THE ASTA 대표이사 최승호)는 △시그니엘 서울, 부산 △롯데호텔 서울, 제주, 월드, 부산 △L7 △롯데시티 호텔 등 롯데그룹 호텔과 추가 판매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2020년 11월 국내 호텔판매 사업을 시작한 디 아스타는 2021년 2월 기존 서비스명인 아스타투어에서 ‘디 아스타’로 서비스명을 변경하고 국내 4~5성급 호텔들과의 계약 체결과 더불어 바우처몰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해 여행 및 레저 플랫폼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에 판매협약을 맺은 롯데호텔 서울은 최고급 시설을 자랑하는 5성급 호텔로 쾌적한 시설과 완벽한 서비스를 자랑하는 호텔이다. 을지로입구역에 위치하고 있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며 롯데백화점 본점과 지하로 바로 연결돼 있어 호캉스와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시그니엘은 탁트인 도심의 전경을 바라보며 세계 최고 수준의 셰프들이 직접 선보이는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최고급 6성급 호텔이다. 국내 초고층 건물인 롯데월드타워 76층~10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객실(235실)에서 서울의 파노라믹한 스카이라인과 환상적인 야경을 조망할 수 있으며 일몰과 일출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호텔이다.

L7호텔은 문화적 경험과 영감이 넘치는 창의적 공간을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호텔이다. 다채롭게 들어선 아트워크와 창의적인 문화로 가득 찬 L7의 독창성을 경험할 수 있으며,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친근한 서비스가 매력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호텔이다.

롯데시티 호텔은 비즈니스맨들을 위해 이상적으로 설계된 호텔이며 편리한 서비스, 모던한 객실과 함께 균형 있는 비즈니스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가장 현대적이고 기능적인 시설로 설계된 롯데시티 호텔에서는 일과 휴식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실용적인 시설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디 아스타는 2020년 11월 처음 국내여행 산업에 뛰어들어 5개월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200개 이상의 호텔 및 리조트 제휴 확대와 더불어 쉽고 간편하게 결제해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바우처 사업영역까지 확장했고, 에어카텔과 국내 골프여행 또한 판매 중이며 포스트 코로나에 맞춰 해외여행 상품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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