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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XRP) CEO가 꼽은 최근 '암호화폐 상승 요인'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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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XRP) CEO가 꼽은 최근 '암호화폐 상승 요인' 4가지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12.03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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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NN) 인터뷰에서 최근 암호화폐 상승 요인에 대해 언급한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리플(Ripple)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CEO는 3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암호화폐 상승 요인으로 볼 수 있는 4가지 부분에 대해 언급했다.

갈링 하우스는 "미국을 비롯한 각국의 중앙은행이 법정 통화 공급을 늘림으로써 발생하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암호화폐가 주목 받고있다"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헤지펀드 거물 폴 튜더 존스(Paul Tudor Jones)와 드루켄밀러(Drukenmiller) 등 유명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에 대해 긍정적인 자세를 보여 시장에서 신뢰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등 규제 당국에서 "암호화폐는 유가 증권이 아니다"고 명시함에 따라 기업이 투자하기 쉬워진 것도 긍정적 요인으로 꼽았다.

그는 "디지털 자산의 장기적인 가치는 유틸리티(실용성)에 있다"고 정의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가치 저장 기능과 존재감이 널리 알려지고 있는 점, 리플(XRP)은 결제영역에서 실용성을 발휘하고 있는 점이 대표적인 유틸리티 요소라고 강조했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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