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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X, 클레이튼 발전에 기여하면 ‘클레이’로 보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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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X, 클레이튼 발전에 기여하면 ‘클레이’로 보상한다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10.3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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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 프로그램 'KIR' 운영

[블록체인투데이 이지은 기자] 카카오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대표 한재선)는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개발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보상 프로그램 'KIR'(Klaytn Improvement Reserve)을 정식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KIR은 클레이튼의 기술적·사업적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제안을 수렴하고 우수한 제안을 한 개인 또는 단체에 암호화폐 '클레이'(KLAY)를 보상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라운드X는 지난 4개월간 시범 운영을 진행했고 현재까지 총 4곳이 KIR 심사를 통과했다.

KIR 참여를 희망하는 개발자·기업은 'KIR포럼'을 통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그라운드X가 1차적으로 제안서를 검토하며 클레이튼 거버넌스 카운슬 멤버의 최종 검토를 통해 제안 통과가 결정된다.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는 "KIR 정식 시행을 통해 클레이튼 생태계 활성화를 독려하고 재무적 혜택도 제공할 것"이라며 "툴 개발이나 개발 환경 개선부터 리서치 혹은 커뮤니티 빌딩까지 클레이튼 생태계 확장 및 발전을 위한 제안이라면 모두 환영한다"고 말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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