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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VR게임+암호화폐 결합' 닉스코인(NiX), 상장 후 '순항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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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VR게임+암호화폐 결합' 닉스코인(NiX), 상장 후 '순항 행보'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10.1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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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정승원 기자] 지난 16일 포블게이트 원화(KRW)마켓에 성공적으로 상장한 닉스코인(NiX)이 뜨고 있다.

닉스코인은 당일 300원으로 상장했으나 불과 하루 만에(17일 오전 10시 기준) 최고가 2000원까지 올랐다. 또한 거래량은 17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크립토레드인터내셔널에서 개발한 증강현실(AR) 기반의 스마트폰 게임 플랫폼인 닉스는 세계 최초로 증강현실을 암호화폐에 적용한 모바일 게임 '코인몬스터'를 운영 중이다.

닉스는 전문 블록체인 게임 퍼블리싱 회사를 지향하고 있으며, 게임 플랫폼 '코인몬스터'를 통해 블록체인판 '카카오프렌즈'를 목표로 하고 있다.

코인몬스터에서는 게임 중 돌발적으로 자체 코인인 닉스코인을 포함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10여 종의 메이저 코인을 채굴할 수 있다. 사용자는 채굴 장비, 기계가 없어도 스마트폰으로 암호화폐를 쉽게 채굴할 수 있다. 

증강현실 게임은 앞서 '포켓몬GO'가 큰 인기를 끌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코인몬스터는 '포켓몬GO'의 한계점이었던 '보상성'을 보완했다. 세계 최초로 암호화폐 채굴과 게임을 결합시켰으며, 사용자가 어디에서나 암호화폐를 채굴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였다. 

암호화폐는 무작위로 출현되며 전 세계에 수십 만의 알트코인이 게임에서 엑세스된다. 사용자들은 코인의 출현에 대한 기대감과, 이에 대한 보상까지 얻으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세계 최초 암호화폐와 증강현실 게임의 결합으로 시너지 효과가 일어나면서 닉스코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는 앞으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닉스의 김유주 대표는 "포블게이트 거래소에 상장을 통해 가상자산 산업에서 닉스코인 입지를 굳히고, 글로벌 진출의 초석을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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