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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위한 차액결제거래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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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 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 위한 차액결제거래 개시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8.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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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일본계 금융 거대기업 SBI 홀딩스가 주요 암호화폐에 대한 차액결제거래(CFD)의 개시를 준비하고 있다.

코인텔레그래프 재팬(Cointelegraph Japan) 보도에 따르면 SBI 홀딩스는 8월 31일부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을 포함하는 암호화폐 자산에 대하여 CFD 거래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식적으로 발표된 대로, 이 신규 서비스는 SBI의 외환거래 집중 플랫폼인 SBI FX 트래이드를 통하여 제공되며 즉시 신규 계좌 등록을 받을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 신규 거래 제안은 총 6가지 신규 거래쌍이 가능하며 SBI 고객들이 일본 앤화와 미국 달러화에 대하여 암호화폐 CFD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발표에 따르면 SBI FX 트레이드는 암호화폐를 위한 CFD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본에서 최초의 외환거래 사업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일본의 주요 금융 기관인 SBI 홀딩스는 최근 몇 년 동안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분야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왔다.

회사는 주요 블록체인 기업 리플의 주요 사업 파트너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플은 시총 3위의 암호화폐인 XRP의 최고점에서 제품을 개발하였다. 2016년 이래, SBI와 리플은 SBI 리플 아시아라는 합작 투자기업을 같이 꾸려왔는데 이 기업은 아시아 금융 시장에 리플의 사용을 진작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SBI는 또한 일본 전역의 ATM에 리플 주도 사업 계약을 통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SBI의 임박한 암호화폐 CFD는 일본에게 있어 새로운 것이 아니다. 작년 지역 암호화폐 기업인 리퀴드(Liquid)가 비트코인 CFD 거래를 개시하여 거래자들이 앤과 달러에 대한 자산의 가격 움직임은 숙고하게 만들었다. 2020년 7월에, 모넷 시큐리티(Monex Securities)가 일본에서 암호화폐 CFD 서비스를 개시한 최초의 온라인 증권회사가 되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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