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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드이노베이션-골든퓨처스, 10일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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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드이노베이션-골든퓨처스, 10일 양해각서 체결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3.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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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  ㈜지코드이노베이션(대표 임용훈)과 ㈜골든퓨처스(대표 권정만)가 보안 강화와 상호 발전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코드이노베이션은 패스콘(PASSCON)이라는 고유의 인증 보안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패스콘 보안 기술은 기존의 비밀번호 인증이 내포하고 있는 각종 보안 위협과 사용자의 불편함을 동시에 해결한 혁신 인증 기술이라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또한 이번에 ㈜골든퓨처스가 운영하는 빗크몬(Bitcmon) 가상자산 거래소에 IDall(아이돌) 토큰을 상장한 업체이기도 하다. IDall 서비스는 현재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관리해주는 앱 서비스에 패스콘을 적용하여 국내외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해외의 많은 비밀번호 관리 앱 서비스들이 모두 비밀번호에 보안을 의존하는 약점을 파고드는 전략으로 세계 시장을 석권하겠다는 것이 IDall의 승부수다,

㈜골든퓨처스에 따르면 빗크몬 거래소는 투명하고 안전한 거래소로서 원화입출금이 가능한 데다 멀티스레드 기반으로 안정적인 거래를 지원 한다고 한다. 빗크몬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AML 제도 강화에 따른 KYC인증 강화로 입출금 심사가 까다로운 만큼 고객의 자산이 안전하게 관리되어 믿고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양사의 제휴는 기존의 강점을 더욱 배가하는 동시에 패스콘 기술을 거래소에 적용하여 보안을 강화하고 고객의 편의성을 증대시키는 데에 의미가 있다고 한다. 거래소의 잦은 해킹 사건들이 말해주듯이 보안 기술 기업과 거래소의 제휴는 가상자산 산업의 발전에 더욱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양사의 대표는 전했다.

js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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