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인의 기술과 오아시스시티 플랫폼의 탄생으로 모두가 꿈꿔오던 가상공간이 펼쳐진다.

    • 입력 2018-12-1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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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9-04-2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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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인은 독자적인 광섬유 기반 센서를 개발하여 VR모션 바디 트래킹을 구현 할 수 있는 VR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 벤처 기업이다가상현실(Virtual Reality) 기술이 게임뿐만 아니라 교육, 군사, 안전, 의료 등 여러 산업에 적용이 되어 전환점을 맞이하면서 가상현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다. 이런 가운데 독보적인 VR 기술력과 블록체인 결제 신기술(빌링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의 융합과 올바른 수익 분배를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나선 ()모인(대표 옥재윤)의 가상현실 플랫폼 오아시스시티(OASIS CITY)’ 구축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모인의 가상현실 도시 오사시스 시티
VR 기술을 통한 가상의 도시를 구축하고 교육, 쇼핑, 레저, 오락,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허브를 구축한다는 모인의 중대한 발표가 있었다.
오아시스시티에서는 가상세계와 현실세계의 상호보완적 경제체제 구축을 위해 오아시스시티코인(OSC)’이 새로운 기축통화가 된다. 이는 오아시스시티 생태계를 조성하는 기반 시스템으로써 참여자의 콘텐츠 등록 및 생성, 수익 분배 및 소유권 보장, 투명한 운영수익 지불을 지원한다. 머지않아 우리는 스스로 만들어낸 나만의 가상공간인 오아시스시티의 주인공이 될 것이다.

거래소 해킹 문제 해소를 위해 P2P 방식의 거래소를 준비 중인 옥 대표는 많은 가상화폐 개발사들이 미흡한 기술력과 빈약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실현 가능성이 낮은 장밋빛 청사진만을 공표하고 있다며 모인은 독자적인 전자결제시스템과 오아시스 시티 플랫폼의 기축통화로써 OSC 코인을 이용해 시세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미래가치를 지속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빌링 이코노미 시스템
많은 업체들이 ICO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음에 불구하고, 이 후 상황이 어려워지거나 없어진 사례가 있다는 점에 옥재윤 대표는 OSC의 가치를 어떻게 상승시키고 지켜낼 것인가를 고민하였다. 한 기업의 CEO이며, 개발자인 그는 끊임없는 기술의 개발 강조와 빌링 이코노미 시스템이 해결 방안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오아시스시티 가상현실 뿐 만아니라 현실세계에서 ()모인의 기술인 하드웨어 락키(LOCK KEY)를 통해 제조업의 수익모델 부재 문제와 모든 금융 리스, 렌탈 유통방식 결제 시장의 문제점인 채권 회수, 번거로운 정산 절차 및 불투명한 수익 분배를 새로운 방식으로 개선할 수 있다.

락키를 통해 자산(장비,설비,시스템 등)의 약정된 계약에 의한 채권 지급 방법에 따라 연체 시 불법적인 사용을 통제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해킹 및 위/변조를 보호하고 사용자의 서비스 이용 기간 및 횟수에 따라 자동으로 과금 및 결제를 할 수 있다. 또 한 관련된 모든 파트너들과 공정하고 투명하게 수익을 배분할 수 있다. 이 모든 결제는 OSC를 통하여 이루어지며 계약이 이루어질 때 사용자들은 변동금리나 고정금리로 정할 수 있다. 이는 자연스럽게 이코노미 시스템이 이루어져 OSC의 가치는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구조를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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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시티를 뒷받침 하는 기술력
지난 9()모인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광섬유 기반 가상현실용 인체 모션 캡처 시스템 관련 기술실시 및 연구 협력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세계 최초로 개발된 모인의 신개념 기술인 광섬유(FBG) 기반 센서가 발표되는 날이었다.

가볍고 정밀한 산업용 광섬유를 이용해 만든 소형화, 경량화 된 센서로 고곡률(구부러짐 측정)을 측정해 나노 단위의 관절 동작을 추적하는 무선 통신기반 실시간 모션 캡처 기술과 레이저 스캔 방식 위치 포지션 트래킹 기술을 통해 오차범위 1cm 수준의 위치정보 파악이 가능해졌다

이를 바탕으로 가상현실 속 움직임은 나노 단위로 초미세 추적하는 모션센싱 방식으로 환경영향에 의한 오차나 어떠한 외부 영향도 없으며 손가락 등과 같은 매우 섬세하고 복잡한 관절의 움직임 데이터를 실시간 측정해 높은 정확성을 확보함으로써 오아시스시티 뿐 만 아니라 의료 수술용 로봇 팔, 군사 훈련이나 여러 안전교육 등 다양한 곳에 접목하여 사용 할 예정이다.

진가(Zynga)의 공동 창립자 에릭슈이미어 모인의 해외 어드바이저로 전격 합류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진가는 글로벌 모바일 기업으로 현재 100억불(한화 약 11조원) 자산과 사용하는 인원이 3억명 이상에 달하는 거대기업이다. 대표 게임으로는 FarmVille, Mafia Wars, Cafe World 등 소셜네트워크 게임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 이 회사의 공동 창업자인 에릭슈이미어는 진가뿐만 아니라 그동안 약 8개의 회사를 설립하였고 그가 참여한 기업은 모두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어 냈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그가 국내에 한 기업의 기술과 플랫폼에 큰 관심과 호감을 표하며 개인투자와 어드바이저로 활동한다는 것은 미우 이례적인 일이다. 에릭슈이미어는 오아시스시티가 가진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미래에 대해 높게 평가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가상도시 오아시스 시티가 빠른 시일 내 대중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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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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