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세 최저,수익률 최고를 자랑하는 ㈜ 더블유엠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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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 최저,수익률 최고를 자랑하는 ㈜ 더블유엠솔루션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9.11.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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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를 500 분의 1
1대당 265원 월전기료
1대당 월 0.5~0.6 이더리움 채굴 가능

[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 

Q. 지금 하고 계시는 사업에 대해 말씀하신다면. 

A. ㈜더블유엠솔루션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다양한 암호화폐를 GPU 채굴기 및 ASIC 방식의 채굴 생태계를 구축, 친환경 액침 IDC, FPGA 세계시장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전문 마이닝 기업이다.

채굴장을 지을때 가장 고려하는게 전기세와 넓은공간을 필요로하는 공장이다. 또 채굴기를 돌릴때 소음과 열을 체크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외국에서는 주택가와 거리기 있는 먼곳에 위치해 있다. 

아무래도 채굴기 전기세와 열기를 낮추기 위해 선선한 지역을 선호할 수밖에 없다. 인위적으로 온도를 낮추는 것 보다 자연환경으로 낮추는 것이 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스랜드,러시아 등 수력발전소 .자체 자가발전소를 구축해 추운 나라에서 채굴을 주로 한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할 새로운 채굴장비는 친환경 소풍력과 솔라, ESS 그리고 컨테이너 베이스에 열 차단막기술 등을 확보한 제품이다. 또 지역 자급, 자족 기술을 이용한 100% 청정에너지와 지속적으로 열을 식혀주는 유냉식 마이닝 시스템 환경으로 냉방 시스템에서 소비되는 전기량을 절감시켜주는 장점을 지녔다.

Q. 지금 하고 계시는 사업을 시작하게 된 동기가 궁금하다. 

A. 이 사업을 하기 전에 신재생 관련 사업을 진행했다. 신재생 사업과 동일한 맥락에서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 채굴에도 관심을 가지게 됐다. 현재 6군대 마이닝 공장 중 한공장당 3억이란 전기세를 내야하며 비트코인.이더리움 폭락 시 공장운영 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다.

마이닝 공장의 월전기세를 감당할 수 없기에 친환경 액침 마이닝 채굴기 개발을 2년 동안 연구비 100억이상 투자하여 마침내 성공하여 출시하였다 기적같은 일을 만들었다.

Q. 지금까지 일에 대한 진행사항은 어떠한가.
A. 누구나 사업을 하다 보면 어려움이 있게 마련이다. 몇몇 업체들은 채굴시장에 새로이 뛰어들고 있지만 장비와 함께 전기세와 수익률이 최대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국내 전기료가 아주 저렴한 상태가 아니기에, 채굴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깝고 전기료가 저렴한 카자흐스탄, 중국 등에 마이닝풀을 구축하는 경우가 있다. 

㈜더블유엠솔루션도 중간에 작은 고비가 있었지만 지금까지 대체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국내 금융사뿐만 아니라 일본이나 중국, 미국, 대만, 카자흐스탄 등 외국에서도 꾸준히 문의가 들어온다.

무엇보다 핵심기술을 자체 개발했으며 R&D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 앞으로 더 좋은 결과를 내놓은 것은 시간 문제이다. 또한 이미 채굴기 4천여대를 확보 중이며 삼성동 사무실에서 가동중이다. 기존의 채굴기의 A/S 기간은 3개월이다 WMS 채굴기는 2년 무상A/S 로 진행한다.

Q. 업계 시장 전망은 어떠한가. 

A. 주요 채굴기 제조업체들은 올해 성능이 향상된 채굴기를 잇달아 출시한 것으로 안다. 그중에서 우리 제품은 최저 전기세와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각국가 및 기관투자 확정 되어있는 상태이다.현재 이정도의 스팩과 제품사향으로 채굴을 한다면 기대이상의 마이닝전문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 

Q 직접 기획 및 개발하신 WMS-M1 제품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신다면. 

A. 기존 채굴기는 제품 수명이 길어야 2년이다. 고열로 인한 파손과 불량이 많았다. 또 동일 알고리즘 코인만 채굴이 가능하며 전기세가 1대당 월 (13만원~17만원) 이상 든다. 공장 설립 비용 또한 막대하게 들어간다. 채굴기 설치 기간도 3개월이상 걸리며 수많은 인력도 필요로한다 채굴기 한 대당 400만원 고가의 장비이다. 

반면 WMS-M1은 제품가격 또한 저렴하다 수명이 최대 4~5년이다. 액침기술, 열,소음.먼지 를 보호한다. 그리고 타 알고리즘 코인도 채굴이 가능하다. 동일한 코인을 채굴할 때는 수익률 200%까지 올라간다.

가장 큰 장점은 전기세가 저렴하다는 것이다. 1대당 월265원이면 충분하다. 현재 파워 1대에 채굴기 90대를 채굴하는 4세대 채굴기도 개발에 성공하였다. 3세대 채굴기는 한국보다 더운나라에 보급할 예정이다. (유냉식 시스템)1대 당 월 전기세 265 원, 1대당 월 이더리움 0.5 ~0.6 채굴중이다.

또 공장 설립 비용이 따로 들어가는 게 없어 부담이 없다 그러다 보니 일반 가정집이나 사무실 어디서든 설치가 가능하다. 1천여대 설치기간은 3일이면 된다. 주요 채굴기 부속품들을 (중국.홍콩.일본.대만)등에서 공수하여 한국에서 조립을한다. 즉 원천기술력을 확보하였기 때문에 하루면 한국에서 A/S 가능하다 8개월 동안 채굴을 하며 현재까지 고장이나 문제점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Q. 사업에 관해 마케팅 전략이 따로 있나.

A. 신뢰성을 우선시하는 게 마케팅 전략이면 전략이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 있다고 말을 하는 것 보다는 직접 삼성동 사무실에서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사용하도록 하는 게 가장 좋은 마케팅 전략 같다.

현재 삼성동에 있는 사무실에서 확인가능 하다 또한 카자흐스탄 tokn 업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액침 유냉식 마이닝 채굴기를 통해 채굴되는 이더리움을 배당을 주는 리스토큰(RES) 총발행 개수 11억 개를 개발하여 전 세계 10대 국제거래소인 하루거래량 1조원 넘는 코인닐거래소에서 IEO를 해 즉 거래소 판매를 통해 0.05USD(한화60원) 1억 1천만개를 12시간만에 완판하는 성과와 현재 상장가를 유지 중이다.

한국에서 프리 세일, ICO를 하지 않았다 한국은 법적인문제와 증권형 배당시스템 법률이 미정확기 때문이다.

100% 채굴된 이더리움 코인중 50% 는 RES코인 가지고있는 보유자에게 매주 목요일 코인닐 거래소에서 (STO증권형)이더리움 배당을주며 월(5%~10%) ,40%는 채굴기 추가구매, 10%는 회사 운영자금으로 쓰여진다.

즉 채굴기는 늘어나고 배당금액이 오르는 시스템으로 구축하여 전 세계 유저들에게 아주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리스토큰에 이어 트리아(TRIA )토큰 또한 이더배당형으로 상장계획중이다.

Q. 사업을 하시면서 확고히 유지하고자 하는 경영방침이 있나. 

A. 지방 출신이다. 서울에 올라와서 많은 사기도 당했다. 그러다 보니 좌우명이자 경영방침이 ‘착하게살자’이다. “사람은 거짓말을 하지만 기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js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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