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서밋 마블스 부산 2019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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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서밋 마블스 부산 2019 성황리에 종료
  • 신장현 기자
  • 승인 2019.08.3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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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해운대구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블록체인 전문가 및 관계자 대거 참여… ‘기회의 땅,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부산’ 주제로 토론

[블록체인투데이 신장현 기자]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이 주최하고 블록체인투데이(Blockchain Today)가 공동주관한 ‘제6회 블록체인서밋 마블스 부산 2019(Blockchain Summit Marvels Busan 2019)’가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지난 29일 성료됐다.

행사는 부산시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것인지에 대한 논제로 진행되었다. 김두관 국회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으며,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의 인사말로 행사가 시작됐다.

기조연설에서는 유재수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이 ‘기회의 땅,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부산’을 주제로 발표했다.

제1세션에서는 웨이스니오 LG CNS 해외총괄, 하태석 ㈜SCALe 대표, 박세열 한국IBM 상무, 서영일 KT블록체인 총괄상무가 '기회의 땅,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부산'을 주제로 발표했다.

제2세션에서는 김유주 NIX/Mobba 창시자, 윤태식 YooNam연구소장, 오영환 게임비트 대표가 '일상을 바꿀 블록체인기술과 서비스 증명'에 대해 논했다.

제3세션에서는 박재경 에이넥스코리아 및 한국폴리텍대 정교수, 송인규 고려대 겸임교수, 손창배 그랑 대표, 나성호 ㈜시드이알 대표, 임선묵 ㈜데이터젠 대표이사가 '부산, Digital Wall Street'를 주제로 연설했다.

제4세션에서는 박수용 한국블록체인학회 회장, 이종명 ㈜다윈KS 대표, 장일수 ㈜알코올센트럼 대표가 ‘블록체인과 거래혁명’에 대해 발표했다.

제5세션에서는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김세연 국회의원, 유재수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이 '블록체인이 만드는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발표했다.

‘블록체인서밋 마블스 부산 2019’에는 블록체인 전문가와 관계자뿐 아니라 부산시민이 대거 참여해 블록체인의 미래와 규제자유특구 부산의 역할에 대해 논했다.

유재수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부산시가 미래사회의 ‘풀(pool)’이 될 블록체인과 크립토커런스에 대한 인식을 바꿔 주길 바란다”며 “부산만의 특구가 아닌,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미래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테니 협력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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