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공유 및 인증 특허 획득

    • 입력 2019-04-25 12:48

기술 대기업 IBM, 블록체인 관련 특허 출원 및 획득 노력 계속돼 

기술 대기업 IBM이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공유 및 인증 특허를 획득했다. 사진출처: 크립토코인스 뉴스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기술 대기업 IBM이 분산된 렛저 기술을 사용하는 모바일 데이터 공유 방법을 위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미국 특허청(USPTO)이 4월 23일 소식을 전했다. 특허 문서에서 제시한 상품은 “모바일 기기 간 정보공유(Information Sharing Among Mobile Apparatus)”라는 이름으로 2017년 11월 출원된 미국 특허 관련 계속된 노력에 의한 결과였다. IBM은 디바이스 간 공유되는 정보를 인증하기 위해 모바일 기기를 통해 실행된 방법을 제시했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플랫폼은 특정 정보를 수집하고 분산된 렛저 상에서 확인된 이벤트와 함께 이 정보를 가까운 컴퓨팅 노드에 전달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정보 업데이트를 구축하기 위해 사용된다.

제안된 시스템 내에서 연결된 대상은 신뢰가 있는 제 3자 없이도 안전한 보안을 통해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 간 이벤트 정보를 공유한다. 

특허는 IBM이 출원했거나 획득한 블록체인 관련 특허 목록 중 하나이다. 4월 IBM은 자율주행차를 위한 데이터 관리 및 상호작용 관련 새로운 블록체인 특허를 출원했다. 상품은 자율주행차가 가까운 자동차의 운전자 행위를 예측하는 시스템과 관련이 있다.

3월 암호화폐 언론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허가받은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보안 증진에 목적을 둔 앱을 위한 IBM 특허에 대해 보도했다. 특허 문서를 통해 IBM은 유효한 유저를 유지하면서 공격을 방지하는 보안 기술에 대해 설명을 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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