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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암호화폐 AI 자동매매 거래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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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암호화폐 AI 자동매매 거래소 오픈!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8.10.1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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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코, 강대구 대표 “암호화폐 트레이딩의 끝판 왕 보여주겠다!”"
▲ ⓒ블록체인투데이

Profile - 강대구? 중국 화남사범대학교를 졸업하고, 다수 온라인게임(보드, 아케이드) 개발 모션센서를 이용한 골프 게임 개발을 전문회사를 운영하였다. 해카톤 대회인 LG인터넷 웹사이트 개발대회 우승을 계기로 메모리 탐색 및 변조(리버스엔지니어링) 엔진 개발 SQL Injection 분석 소프트웨어 개발 (해킹/보안분야)을 하고, 기술기반 월간지에 보안 관련 다수 집필 및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유닉스 보안 특집 기고 등을 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에서 블록체인과 4차 산업혁명을 강의하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의 비약적인 발전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중국을 비롯한 유명 해외 거래소들은 한국에서의 거래소 개장을 서두르고 있었다. 반면 관련 규제가 미흡했던 국내에서는 서둘러 ICO를 규제 하는 등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자율규제 방안을 내놓고 있는 실정이지만 만족할만한 가이드라인을 찾기가 쉽지만은 않은 듯싶다.

전 세계적으로 약 16천개가 넘는 거래소가 있다. 그러나 기능들이 거의 대동소이하다. 바이낸스와 빗썸이 유명한 건 유저의 수가 많아 체결 속도가 빠르다는 차이 정도일 뿐이다.

그렇다면 거래소의 본질이 유저들간의 거래라고 본다면, 거래가 활발할수록 거래소도 발전할 수 있다. 따라서 좋은 거래소는 유저가 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돕는 서포트의 역할을 톡톡히 해야만 한다. 올해 첫 선을 보인 보라빛 거래소가 바로 유저들이 바라는 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술적 발전과 서포트를 진행 중이다.

본 지는 세계 최초 AI 자동매매는 차트를 몰라도 그저 컴퓨터에게 맡겨 놓으면 AI가 수익을 내주는 시스템을 적용한 일명 투자자들의 자산을 늘려 주는 거래소-보라빛을 운영하는 ()뱅코를 방문했다. 현재 보라빛 거래소(www.borabit.com 강대구 대표)9월 말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힘차게 약진 중이다. 보라빛 거래소는 세계 최초 암호화폐 AI 자동매매를 무기로 재정거래, 순환거래 등의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는 계획을 추진 중에 있다.

대동소이한 기능의 기존 거래소들
한국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유명한 거래소를 꼽으라면 대체적으로 바이낸스와 빗썸, 업비트 등을 떠올릴 것이다. 기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잠깐 묻고 싶은 것이 있다. 여러분은 혹 바이낸스와 빗썸의 차이점을 알고 있는가? 아마도 위 물음에 쉽게 답할 수 있는 이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암호화폐 전문가라도 말이다.

왜냐면 특별하다고 말할 수 있는 차이점이 없기 때문이다.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거래소의 기능들이 특별한 차별화 없이 운용되고 있다. 바이낸스와 빗썸이 유명한 건 유저의 수가 많아 체결 속도가 빠르다는 차이 정도일 뿐이다.

최근 에프코인거래소가 글로벌 거래소 1위에 등극해서 시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유는 기존 거래소와 차별화된 채굴형 거래소라는 신 개념을 도입했었기 때문이다. 물론 전문가들은 채굴형 거래소의 미래를 밝지 않게 보고 있다는 것이 중론이다.

A 거래소 모 임원은 채굴형 거래소에서 수익의 80%를 고객에게 주고 있는데 이는 장기적으로 악재다. 거래소는 수익의 상당 부분을 보안, 트래픽,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투자해야 한다. 20%의 수익으로는 절대 불가능하다.”며 채굴형 거래소의 미래를 어둡게 보는 이유를 설명했다.

보랏빛 거래소만의 차별화된 강점
세계 최초 AI 자동매매는 차트를 몰라도 그저 컴퓨터에게 맡겨 놓으면 AI가 수익을 내주는 시스템이다. 황당한 소설이 아니다. 이미 증권가는 AI가 애널리스트들의 일자리를 빼앗은 지 오래다. 실례로 미국의 한 투자은행은 인공지능 켄쇼를 투자 분석에 도입해 직원 두 명만 남기고 600명을 해고 했다. AI 켄쇼는 애널리스트 15명이 4주 동안 해야 하는 일을 단 5분 만에 처리한다. AI의 힘은 이미 그렇게까지 성장한 지 오래다.

보라빛이 AI 자동매매를 암호화폐 시장에 출시한 건 우연이 아니다. 보라빛의 강대구 대표는 10년 전부터 각 증권사에 트레이딩 시스템을 납품해 주던 슈퍼 개발자다. 10년간의 트레이딩 전문 시스템을 만들던 이력이 오늘날 암호화폐의 트레이딩 투자자들을 들뜨게 할 세계 최초 AI 자동매매 오픈을 가능케 한 힘이다.

보라빛에는 이 외에도 자동 재정거래, 순환거래, 10분 만에 환전을 완료하는 코인 DTS 등 기존 거래소가 갖지 못한 차별적 기술력으로 무장되어있다. 강 대표는 거래소라는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기존 거래소와 완전히 차별화되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강점이 보랏빛의 가장 큰 무기라고 설명한다.

암호화폐 거래의 새로운 빛, 보랏빛
보라빛은 9월 그랜드 오픈 후 자체 교육장을 마련해 보라빛의 매매기능을 무료로 알려줄 계획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매매로 수익을 내는 최초의 거래소가 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거래소 수익의 30%를 평생 연금처럼 고객들에게 지급하며 더불어 신규 상장 코인을 유저들에게 100% 에어드랍으로 주겠다는 보라빛 거래소.

거래소들의 잦은 해킹부터 빈번한 서버다운 등으로 이익은커녕 불편만 느꼈던 암호화폐 투자자들. 그동안 거래소들의 갑질에 분통만 터트리면서도 이렇다 할 이익을 얻지 못했던 기존 암호화폐 투자자들. 그들을 위한 보라빛의 직접 수익 창출 시스템(자동매매)이 마치 찍어낸 듯한 매번 똑같은 모양의 거래소의 혁명을 불러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뱅코는?
증권/금융업계에서 대신증권, 동부증권, 현대증권, 한맥증권, KTB증권 워런트 스켈핑 솔루션 개발 한국증권거래소의 다이렉트라인과 백엔드, 프론트엔드 구성시스템 개발 (한국에서 주문 및 체결속도가 가장 빨랐음), 홍콩 워런트 거래 솔루션 개발 (홍콩에서 주문 및 체결속도가 가장 빨랐음) 전문업체이다. 현재, EEA(Enterprise Ethreaum Aliance), 한국블록체인협회,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에 정회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뱅코의 주요 블록체인/암호화폐 개발 스토리
POW알고리즘의 블록체인을 스토리지 연동형으로 개발
DPOW알고리즘으로 뱅코체인(블록체인) 고도화
국내외 8개 거래소를 동시에 거래할 수 있는 메타트레이딩 시스템 개발
증권 및 FX시장의 기술적 부분매매 기법을 암호화폐에 도입
암호화폐 재정거래 솔루션 개발
ERC20 기반 토큰생성 및 지갑, 세일링 페이지 개발
MultiChain 기반의 마이닝풀 개발
보라빛?암호화폐 거래소 개발

오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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