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경제 내 ‘스테이블코인’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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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경제 내 ‘스테이블코인’ 동향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8.08.1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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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비트코인 뉴스> ⓒ블록체인투데이

암호화폐 초기 단계에 암호화폐 옹호자들은 스테이블 암호화폐가 미국 달러 등과 같은 특정 일반 통화와 연동돼 있다는 개념에 코웃음을 치곤했다. 오늘날 많은 것들이 변화했고 미국 달러나 일본 엔화 등 대부분의 국가 발행 일반 통화보다 디지털 화폐 테더 (USDT)가 암호화폐 거래량을 더 많이 사로잡고 있다.

또한 지난 몇 년간 스테이블 코인이 암호화폐 경제에 흘러들어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스테이블 코인이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술의 미래에 있어서 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여러분이 스테이블 코인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스테이블 코인은 지난 몇 년간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아봤다. 또한 옴니 레이어 (Omni Layer) 프로토콜에 걸쳐 발행된 디지털 화폐인 테더 (USDT)는 혼란스러운 현상이 됐다. 자산에 연동되는 암호화폐가 2012J.R. Willet의 마스터코인 백서에서 다뤄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4년에는 마스터코인 백서의 개념이 주류가 되기 시작했다. 그 동안 스테이블 코인 형성의 시도는 많았지만 연동 문제에서 많이들 실패를 했다.

누비츠 코인 (USNBT)은 일 달러로 평가돼야 했다. 누비츠 코인은 지난 201679일 출시된 이후로 일 달러에 가치 평가가 일 달러에 기반 해왔다. 그 이후 201696일까지 가치는 절하됐다. 다시 한번 누비츠 코인은 다음해 321일 까지 안정성을 띠다가 그 이후부터 1:1 비율을 유지하지 못했다.

테더, 암호화폐-달러 환전 시 주요 역할하다

지난 201411eeve Collins은 옴니 레이어 프로토콜 상에서 비트코인 코어 (BTC) 네트워크를 활용해 발행된 블록체인 기반 코인인 테더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옴니 네트워크는 비트코인 체인에 내장된 메타데이터 (metadata)에 의해 형성된 토큰을 부여할 수 있다. 프로젝트의 결과는 USDT이다.

▲<사진출처: 비트코인 뉴스> ⓒ블록체인투데이



발행된 모든 USDT는 미국 달러에 의해 지원을 받으며 USDT의 생성자는 모든 펀드는 테더 리미티드 (Tether Limited) 은행에 비축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아직도 논란이 많으며 USDT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테더는 가격이 20152월 코인마켓캡에 기록된 이후 항상 안정성을 띠어왔다. 또한 테더는 안전한 자산을 찾는 거래자들에게 항상 인기였다. 테더는 거래자들이 일반 통화와 코인을 계속 변환하지 않아도 되게 도모했다. USDT는 인기 있는 거래 플랫폼에 의해 많이 활용되고 있다. USDT를 사용하는 거래소에는 Binance, Poloniex, Bitfinex, Okex, Huobi, Hitbtc, Bittrex, ZB.com, Bitforex 그리고 Fcoin 등이 있다. 많은 암호화폐의 가격이 변동성이 높기 때문에 테더는 상위 10위 디지털 화폐 시가총액의 길을 닦게 됐으며 현재는 상위 9위이다.

Maker DaoDai 토큰

지금껏 일관되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또 다른 스테이블 코인은 Maker Dao를 활용하여 형성된 토큰인 dai이다. Maker Dao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만들어진 프로토콜이며 토큰을 자동 잠금을 할 때 달러 환율을 사용한다. 특히 유저는 블록체인 기반 자산을 담보로 예치하며 그 대가로 안전한 dai 토큰이 형성된다. dai 토큰은 20171227일 코인마켓캡의 역사적인 지표로 처음 기록된 이후 dai 토큰의 가격은 코인 당 0.99달러에서 1.02 달러로 안정적으로 유지가 돼왔다.

다이 토큰은 테더 (USDT) 만큼 인기가 많으며 이 플랫폼은 상대적으로 새로운 플랫폼이다. 하지만 Maker Dao dai 토큰은 탈중앙화된 거래소 (DEX)에서 규칙적으로 거래되며 Bancor, Radar Relay 그리고 Ethfinex 등과 같은 다른 토큰 거래 플랫폼에서도 거래된다. Dai는 돈을 빌리거나 기회를 이용하기 위해 앞서 언급된 거래소와 일반 대중들이 거래를 한다. 가치가 1 달러 수준으로 꾸준하고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진출처: 비트코인 뉴스> ⓒ블록체인투데이



트러스트 토큰 자산 토큰화 플랫폼

또 다른 스테이블 코인으로서 trueusd가 있다. trueusdTrust Token Asset Tokenization Platform이 발행했다. trueusd (TUSD)의 생성자는 가각의 토큰이 이더리움 기반 트로스트 토큰 플랫폼 내에서 다양한 에스크로 계정에 걸쳐 담보부 USD 자산에 의해 지원이 된다고 주장한다.

테더 (USDT)와 같이 trueusd 토큰은 미국 달러 상에서 1:1의 비율로 지원을 받는다. 그리고 현재 trueusd6천만 달러의 시가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 거래소들은 테더처럼 trueusd을 스테이블 코인 페어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인도 거래소 Zebpaytrueusd 사용을 발표했으며 거래 플랫폼인 BittrexBinance 등도 trueusd를 상장했다. trueusd201836일 처음으로 코인마켓캡의 역사적인 데이터로 등록됐으며 TUSD0.99 달러에서 1.01 달러 사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더 많은 스테이블 코인이 몰려오다

앞서 언급된 세 가지 스테이블 코인은 지금껏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코인이다. 각각의 코인은 수용 정도도 높아졌다. 논쟁에 휩싸인 테더 (USDT)는 안정성을 띤 자산 가운데 왕 중의 왕이라 하겠다. 하지만 암호화폐 경제로 발을 들여놓았거나 향후 시작 준비 중인 다른 스테이블 코인도 많다.

▲<사진출처: 비트코인 뉴스> ⓒ블록체인투데이



새로운 스테이블 코인, 테더, Trueusd, 그리고 Dai와 함께할 계획

kowala (KUSD)라고 불리는 스테이블 코인은 최근 하드웨어 월렛 회사 Ledger와 협업을 시작했다. Ledger 디바이스는 KUSD를 송금, 수취 및 저장할 수 있다. 또 다른 스테이블 코인으로서 Havven 계발 팀이 구축한 이오스 블록체인 기반 자산인 NUSD가 있다. Usdvault (USDVAULT)라 불리는 토큰을 담보로 하는 스마트 계약 플랫폼도 뒤따를 예정이다.

앞서 언급된 많은 코인들은 아직 논란이 뒤따르기도 한다. 또한 사람들은 자산이 특정 담부 자산에 지원을 받을 것이라는 주장을 믿기도 한다. 아직까지 많은 스테이블 코인은 인기를 얻고 있다. 물론 이 스테이블 코인들이 진짜 미국 달러에 연동이 되는지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가격 비율에 기반 되는지 시간이 지나도 1:1 가치를 지닐 것인지와 관련된 우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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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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