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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헤리티지, BWB2022서 '실체 접목' 미술계 거장 작품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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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헤리티지, BWB2022서 '실체 접목' 미술계 거장 작품들 선봬
  • 장명관 기자
  • 승인 2022.11.0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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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한국 헤리티지 갤러리와 미국 A&E network의 'ANP Pastel' nft marketplace가 블록체인 위크 인 부산(Blockchain Week in Busan, BWB) 2022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바이낸스, 후오비 등과 같이 섬밋과 밋업(Meet Up)을 진행하였다.

지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린 BWB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BWB조직위원회, 부산블록체인연합회, 벡스코가 주관하며 바이낸스, FTX, 후오비가 메인 스폰서로, 블록체인투데이가 메인 미디어 파트너로 참여하는 대형 컨퍼런스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창펑 자오 바이낸스 CEO, 샘 뱅크먼 프리드 FTX CEO, 후어 주 후오비 글로벌 CEO 등 글로벌 업계 인사가 대거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업계의 관심을 받았다.
 

(김환기 / 무제-레드점화 / 162.2 X 130.3cm, Oil on canvas, 1970년 경) 점을 바탕으로 직선을 구현한 점화로써 정갈함과 기하학적 표현이 돋보이는 김환기의 ‘무제-레드점화’ 
(김환기 / 산과달 / 145 X 112cm, Oil on canvas, 1965-1970년) 김환기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선과 색감이 두드러지는 작품으로 단순한선으로 표현을 했지만 화려함을 나타낸 작품 ‘산과달’ 
(박수근 / 나무와 세 여인 / 48.5 X 40.5cm , 상판에 혼합재) 시장에서 장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한국 여인들의 모습. 박수근 선생의 거칠고 특색 있는 배경화면이 칼라로 되어있는 것이 특징이다. 

갤러리 헤리티지 CEO 마크 최는 10월 28일 마지막 연사로 참여하여 박수근, 김환기, 장대천, 루벤드 등의 세계거장들의 작품과 이종수, 곽석손, 이종희, 이상용, 박성남 화가 외 60명의 최정상급 화가들의 실물 작품을 NFT화하여 소유권 확인, 도난 및 위변조 방지를 위한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하였으며, 도난 및 진품 확인을 위한 DOT를 활용하여 실작품에 삽입하였다.

또한 이 작품들을 등기화하여 등기부 등본을 발행, 개인의 자산으로써의 가치를 부여 할 수 있는 방안과 실례를 보여주었다. 또한 월드에너지 포럼(WEF)를 통한 환경문제와 NFT를 통한 ESG에 관한 솔루션을 제시하였다.

이는 미술품 시장과 NFT에 있어 새로운 바람이자 혁신이며, 블록체인을 적용함으로써 세계 미술 시장의 장벽을 허물고 글로벌화의 토대를 마련하였다.

“ANP PASTEL” NFT Market Place는 글로벌 최정상 개발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팀이다. 유라시아에서 최초로 2021년 6월 ERC-1155 구현을 시작으로 바이넨스, 폴리곤, 클레이튼, 등에서 NFT 1155를 구현하였다.

OPENSEA와 동등하게 여러 종류의 메인 넷으로 크리에이터에게 민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로 빠져나가는 NFT관련 외화유출을 60% 이상 줄이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 

아직까지도 NFT 1155 발행은 국내에서는 그 어느 단한곳도 구현할 수 있는 데가 없으며 거의 OPENSEA나 BINANCE에 그 기술을 의존 또는 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에 ANP PASTEL은 이더 메인넷, 바이넨스 메인넷, 폴리곤 메인넷, 클레이튼 메인넷에서 721는 물론 1155를 완벽히 구현하고 이미 민팅된 NFT-721를 재결합하여 NFT-1155로 재 민팅을 할 수 있고 크리에터가 올린 IP에 대하여 NFT 발행 후 단순 이미지 뷰 방식이 아닌 언제든지 블록체인 분산원장에 저장된 IP 원본을 원본 그대로 누구나 불러서 볼 수 있다.

또한 ANP PASTEL 김맑음 대표는 오픈씨 CEO "韓 NFT 마켓플레이스 범람해도 '한국 1위' 문제없어" 라는 언론 기사에 “세계 1위 업체 답게 겸손도 겸비해야 하면 좋겠다.” 라며 또한 “여기는 동방예의지국이다.” 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국은 이미 2021년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에서 이미 4개 메인넷 기반에서 1155를 구현하였으며 우리는 기술적 한계가 없다.  K-POP ,K-Movie등 K-Culture가 전세계에 열풍을 일으킨 것처럼 K-마켓플레이스도 국내 좋은 컨텐츠를 NFT화하여 세계에서 열풍을 일으킬 것이라 장담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마크 최 대표와 김맑음 대표는 계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NFT시장에 있어 허와 실을 정확히 알고 진정한 NFT 기능을 구현하고 적용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하고 세계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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