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019년 테더 거래량 전 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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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19년 테더 거래량 전 세계 1위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9.06.0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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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국 테더 거래량, 100억 달러 넘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중국 암호화폐 거래소가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 거래량의 60%을 도모한다고 분석 회사 디아르(Diar)가 6월 3일 보고서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2019년 중국 거래소들은 USDT 거래량이 100억 달러가 넘었다. 한편 미국의 USDT 거래량은 4억5,000만 달러에 그쳤다.

글로벌 대기업 거래소 바이낸스와 비트파이넥스는 나머지 31%의 활동을 차지했다. 또한 디아르의 보고서에 의하면 USDT 송금 및 수취는 중국과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이 수치는 실제 거래 활동이며 암호화폐 고래들의 현금화 활동만은 아니라고 한다.

최근 암호화폐 언론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한바와 같이 테더의 자매회사 비트파이넥스는 USDT를 대규모 거래를 수용하기 위해 설계된 결제 프로토콜 라이트닝 네트워크 상에서 운영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테더는 EOS 블록체인 상에서 USDT를 발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테더의 CEO 장 루이스 반 데르 벨데(Jean-Louis van der Velde)는 USDT를 EOS 블록체인에 포함하는 것이 블록체인 상호운영성에 가져다주는 장점을 언급했다. 그는 “테더와 EOSIO의 통합은 블록체인 상호운영성을 위해 한걸음 나아간 것이며 디지털 자산 산업의 성숙에 기여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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