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11-28 17:56 (월)
[인터뷰] 크립토아크 "국내 P2E 게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
상태바
[인터뷰] 크립토아크 "국내 P2E 게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
  • 편집팀
  • 승인 2022.10.13 11:2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달 말 게이트아이오 상장 추진
Bittrex’·OKX 등 거래소 상장도 '자신감'
이델코테인먼트 박재성 회장.

[인터뷰_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돈버는 게임’을 의미하는 P2E 게임(Play to Earn)이 게임 시장의 새로운 먹거리로 부각되고 있다. 국내 게임 업체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면서 글로벌 출시가 임박한 여러 게임들을 언론을 통해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이중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탄탄한 구성력과 기술력을 겸비한 ‘크립토아크’의 개발사인 이델코테인먼트 박재성 회장을 만나봤다. 다음은 일문일답.

◆‘크립토아크’는 어떤 게임인가요?
크립토아크는 36단계로 나뉘는 P2E 게임으로, 오는 10월 말에 글로벌 거래소인 '게이트아이오(Gate.io)', 비트렉스(Bittrex), 오케이엑스(OKX) 등과 상장을 추진 중이다. 게임은 플랫폼 내 농장을 운영하며 NFT를 획득, 거래, 판매하거나 유저들간 PK(결투시스템)를 통해 재화를 습득하는 시스템이다. 국내에서는 P2E 게임이 불법으로 간주되어 규제대상이 되고 있어 해외 시장을 필두로 글로벌 시장을 먼저 개척할 생각이다.


◆해외시장 진출의 근거는
이미 P2E 게임이 활성화 되어 있는 베트남 시장 진출의 경우 서비스 확대를 위해 드라곤 아시아 이베스트&트레이딩 컴퍼니와 MOU 체결을 완료한 상태이며 라오스 시장 진출을 위해 SBS컨설팅과 MOU 체결을 통해 상당 과정 진척되어 있는 상황이다. 


◆코인 상장 후 상승 가치는
코인도 일종의 투자로 접근 했을 때는 주식과 비슷하다. 호가를 높이기 위해서는 많은 투자가 들어와야 하고 그때 그때 시장에 따라 차이가 있다. 정확한 가격 또는 가치는 게임을 오픈해봐야 알 수 있다. 다만, 게임을 출시하는 개발사로서는 상당한 자신이 있다라고 말씀 드린다.


◆최근 블록딜코인 시장이 락업이 해제될 때 하락하는 경우가 빈번한데 그에 대한 방안은?
크립토아크는 블록딜코인과는 그 궤를 달리한다. 게임에 참여하기 위한 슈퍼 유튜버들과의 연계가 있다. 연계된 유튜버들이 지닌 유저들 중 단 5%만 유입되어도 ICO 전 발행한 코인 갯수를 상회하는 수치가 나오기 때문에 건전한 호가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사료된다. 락업을 걸지 않은 것 역시 그에 대한 이유중 하나에 속한다.


◆끝으로 한마디
P2E 시장은 대세이다. 국내 현행법이 글로벌 추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다. 다만, 현재 블록체인 산업 관련 법정책의 전반적인 혁신이 필요하다는 여러 의견들이 나오고 있고 분위기도 바뀌고 있다고 생각한다.

당장은 국내 게임산업법령이 바뀌기는 어렵겠지만 향 후 긍정적인 부분으로 바뀔 것으로 보고 있다. 일단, 해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국내 P2E 게임 개발사들 중 단연 최고라는 평을 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info@blockchain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