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투자가들 비트코인으로 눈 돌려...비트코인 가격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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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투자가들 비트코인으로 눈 돌려...비트코인 가격 반등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9.05.3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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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트코인 가격 반등 동향에 많은 요소 존재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비트코인 가격 반등으로 인해 암호화폐 산업이 또 다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몇 달 동안은 주요 투자 자금이 블록체인 자산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주요 지표들도 보이고 있다.

재미있는 점은 최근 비트코인 시장은 2017년 및 2018년 초와 비교가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 몇 년간 암호화폐 산업은 많은 점들이 변화를 겪었으며 향후 보일 암호화폐 강세장 동향은 기관 투자가들이 대거 영입될 것이라는 점에서 예전과는 다를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모든 암호화폐 투자가 민간 투자 및 규제받지 않은 단체들의 투자였다는 점은 블록체인 산업 내에서 주목할 만한 점이다. 지금까지 전문가 투자 펀드는 매우 적었으며 유산 금융 회사의 관여도 적었다. 하지만 몇 안되는 전문가 투자 펀드 및 유산 금융 회사는 매우 큰 성장을 보이고 있다.

예를 들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rayscale Bitcoin Trust)는 급격한 성장을 보여 현재 이해 당사자들을 대신해 225,000 BTC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CME는 비트코인 선물 계약 수가 급증해 5월 13일 하루만 해도 비트코인 선물 계약이 33,000 건에 달했는데 이는 10억 달러 가치 이상에 해당되는 큰 금액이다.

더 많은 기관들이 블록체인 자산에 참여를 하면서 전문가와 금융 회사 등을 통한 투자는 더 많은 성장을 보일 것이다. E*Trade 및 Fidelity는 몇 주 동안 암호화폐 거래를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암호화폐 보유에 대한 대중들로부터의 관심도 예전보다 증가했다. 더 많은 회사들이 성장하는 시장의 장점을 취하기 위해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시장에 참여를 할 것이라는 것도 의심할 나위가 없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시장에 대한 기관들의 관심은 금융 서비스와 관련이 없는 단체들로부터 많이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고자 하는 물류 및 제조업 회사들은 VeChain과 Iota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수요의 기대에 있어서 많은 양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많은 기관들은 같은 이유로 이더리움이나 스텔라 등과 같은 분산된 앱(dApp) 플랫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기업들의 활동이 암호화폐 시장에 큰 변동성을 야기한다는 것은 의심할 나위가 없다. 물론 비트코인이 주요 플랫폼으로 강세장을 보이고 있지만 몇 달 안에 또 다른 많은 난관에 부딪힐 것이다. 시장 활동은 세상 내에서 기업 및 정부의 적용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블록체인 산업의 현 상황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민간 투자가들 외에도 시장에는 많은 행위자들이 생겼다는 사실이다. 많은 전가들의 투자는 혁신적 자산층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이 움직임 때문에 가격 회복이 도모되고 있다. 현재로서는 비트코인이 이에 대한 장점을 취하고 있지만 향후 어떤 플랫폼이 주류 사용이 될 지는 아직 아무도 알지 못한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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