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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키 체인 창업자, 에너지 기반 스테이블 코인 제안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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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키 체인 창업자, 에너지 기반 스테이블 코인 제안서 발간
  • 장명관 기자
  • 승인 2022.09.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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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웨이키 체인 창업자 웨이키 선(Wayki Sun)이 에너지 기반의 새로운 스테이블 코인을 구축한다는 논문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웨이키 선은 이번 논문에서는 최초로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통화로 에너지 기반의 스테이블코인(EBS)을 만들 것을 제안하였다.

위 논문에서 언급한 에너지 기반 스테이블 코인은 코인을 1 kilowatt-hour (KW·H)로 고정하는 에너지 측정 수단으로 설정하여 온체인 모기지, 중앙 신용, 특수 알고리즘과 같은 안정적인 메커니즘들을 통합하고 에너지 절약의 법칙을 따르는 동시에 기본적인 컴퓨터 프로그램의 규칙이 융합된 결과물이다.

이 에너지 스테이블 코인으로 인하여 앞으로는 전기차 및 모바일 충전, 생활 및 산업용 전기 소비등에 대한 비용으로 각 국가에 통화로 가격을 책정할 필요가 없어진다. 스테이블 코인의 소유량에 따라 에너지 소비양을 조절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번 에너지 스테이블 코인의 제안은 구 국제통화체제에서 ‘앵커’의 한계를 돌파하고, 디지털 스테이블 코인의 보편성과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실제 EBS 기사 중 일부는 전기차 충전소, 모바일 충전, 가정용 및 산업용 전력 소비에 이르기까지 일상적인 전력 소비 시나리오에서 EBS가 전기 가격 변동의 문제를 없앤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한편 웨이키 측은 “이번 제안의 개념 증명부터 최종 파일럿 및 시행에 까지 EBS가 글로벌 채택에 이르는 과정은 길어질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장기적인 연구와 그에 따른 피드백을 통해 EBS 모델을 최적화 할 것이다. 이는 인류가 기술에 의해 주도되는 경제적 번영과 그것이 제공하는 더 나은 삻은 제공할수 있도록 도울것이다”라고 밝혔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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