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진품 여부도 블록체인 통해 확인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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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진품 여부도 블록체인 통해 확인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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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28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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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 와인 공급 추적 플랫폼 위한 블록체인 솔루션 제공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감사 회사 어니스트앤영(EY)이 아시아 내 소비자들이 유럽에서 수입된 와인의 품질과 진위 여부 등을 판단하도록 도모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위한 블록체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5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타투(Tattoo)라는 이름의 e커머스 플랫폼은 EY의 2018년 가을에 출시된 OpsChain 블록체인 솔루션을 사용해 블록체인 와인(Blockchain Wine Pte)을 위해 개발이 됐다. 이미 보도된 바와 같이 이 솔루션은 EY가 추진 중인 주요 블록체인 상품으로서 ZKP 기술을 사용해 이더리움 공공 네트워크 상에서 발생하는 안전한 개인 거래를 도모한다.

보도자료에 의하면 타투는 추적성, 진위성, 투명성, 거래, 원산지 및 의견(traceability, authenticity, transparency, trade, origin and opinion) 등의 영어 철자의 첫 자를 따서 만든 머리 글자이며 중국, 일본, 한국, 태국 그리고 싱가포르 등과 같은 유럽에서 생산된 와인 소비자 시장에 중점을 뒀다.

타투 와인 플랫폼은 호텔, 레스토랑, 커피숍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와인 판매를 위한 플랫폼을 시행하는 주요 아시아 와인 저장고 The House of Roosevelt의 지원을 받고 있다.

보도자료에 의하면 타투를 위해 EY가 개발한 e커머스 솔루션은 와인의 원산지와 품질 등을 다루며 생산업체, 유통업체 그리고 보험사 등을 포함해 다양한 단체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물류 및 판매 목적을 위해 토큰화된 생태계를 형성한다.

보도자료에 의하면 와인의 판매 및 구매를 위해 그리고 와인 상품 선적을 추적하고 계획하기 위해 또한 배송 및 저장에 대해 정보를 얻고 와인 선적의 보험 범위를 알기 위해 토큰이 사용될 수 있다. 타투 블록체인은 고유의 QR코드를 스캔함으로서 진위 여부를 관찰 및 인증하기 위해 생태계의 참여자들이 와인을 추적할 수 있도록 도모한다.

EY에 의하면 타투를 위한 이 솔루션은 공급망 관리, 주문 재고 관리 및 다른 처리 과정 등을 위해 ERC-721 토큰 스탠다드를 사용한다. 또한 OpsChain의 자산 추적성 모듈은 다양한 고객들을 위해 1,100만 병의 와인에 대한 토큰화를 도모했다. 4월 EY는 공공 이더리움 네트워크 상에서 새로운 스마트 계약 분석 툴의 개인 베타 테스트 버전을 출시했으며 블록체인 분석의 증진된 버전과 ZKP 프로토콜을 출시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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