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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X, 웨이드(WADE) 멤버십 NFT ’WADE F&F’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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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X, 웨이드(WADE) 멤버십 NFT ’WADE F&F’ 출시
  • 장명관 기자
  • 승인 2022.08.1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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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X, 자사 IP 기반 다양한 혜택 담은 웨이드 멤버십 NFT ’WADE F&F’ 출시

[블록체인투데이 장명관 기자] 디지털 IP 플랫폼 기업 IPX(구 라인프렌즈)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한 글로벌 블록체인·NFT 기업 CRIPCO(크립코)를 통해 오는 29일(PST 기준·한국시간 30일 오전), 솔라나 기반 NFT 마켓플레이스 ‘매직 에덴(Magic Eden)’에 웨이드 멤버십 NFT ‘WADE Friends & Family(이하 WADE F&F)’를 선보인다.

‘WADE F&F’는 IPX가 사명변경 후 선보이는 첫 NFT 프로젝트로, 독보적인 서브컬쳐 감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버추얼 아티스트 ‘웨이드(WADE)’가 향후 전개할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활동과 더불어, IPX가 보유한 여러 IP 기반 다양한 혜택을 멤버십 NFT 홀더들에게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로드맵으로 기획되었다.

웨이드는 국내 최초 나이키(NIKE)와 협업하며 스트릿 패션의 대가로 이름을 알린 ‘KB LEE(이규범)’와 IPX가 함께 만든 버추얼 IP로, 물로 이루어진 유니크한 비주얼과 디제잉을 사랑하고 패션에 관심이 많으며 스케이트 보드 등 스트릿 컬쳐를 즐긴다는 스토리를 갖고 있다. ‘피스마이너스원 x 나이키 권도 1 F&F 스페셜 슈박스’, ‘에어 맥스 1 x 카시나 원앙’ 등 유명 스니커즈 브랜드와 함께한 캠페인을 통해 스트릿 패션 업계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지난 3월 라이카(Leica) 사진전에서는 버추얼 아티스트로 작품을 전시해 남다른 크리에이티브 감각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글로벌 스트릿 패션 브랜드 ‘SAINT Mxxxxxx(세인트 마이클)’의 최초 버추얼 모델로 2022 A/W 캠페인에 참여, 직접 프로듀싱한 음원과 영상도 공개할 계획으로 벌써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향후 웨이드는 본업인 DJ로서 역량을 보여줄 음원을 발매하는 등 뮤직 프로듀싱도 본격화하고, 유력 패션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를 전개하는 등 영역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IPX의 ‘WADE F&F’ 출시를 통해 웨이드의 기존 팬덤을 더 공고히 하고 넓게 확장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버추얼 IP업계 및 NFT 콜라보레이션 트렌드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WADE F&F’ 홀더들에게는 웨이드 PFP NFT, 웨이드 관련 프라이빗 행사 초청부터 메타 패션 아이템 및 자사 디지털 IP ‘OOZ & mates(오오즈 앤 메이츠)’ NFT 런칭 시 런치패드, 에어드롭 등과 같은 독점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멤버십이 제공된다. 즉, 단순히 웨이드 IP 멤버십에 대한 권한을 입증하는 수단 외에도, 웨이드 팬으로서 지속 가능한 NFT의 가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IPX는 앞서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한 글로벌 블록체인·NFT 기업 CRIPCO를 통해 ‘WADE F&F’를 선보일 예정으로, CRIPCO가 지난달 글로벌 자산거래소 FTX에서 ‘IP3 토큰’의 IEO(Initial Exchange Offering)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처음 전개하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솔라나(SOL) 기반 NFT 마켓플레이스 매직 에덴도 참여해 더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IPX 관계자는 “그동안 서브컬쳐 씬에서 입지를 다져온 웨이드의 활동을 NFT 영역으로 확장, 탈중앙화된 공간에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영역을 초월한 다양한 협업들을 펼쳐 더 영향력 있는 IP로 성장시키고자 한다.”며 “기존 버추얼 휴먼과는 차별화된 행보로 주목 받고 있는 웨이드는 앞으로도 패션, 뮤직씬 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활동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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