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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암호화폐 ATM기 4년 만에 다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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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암호화폐 ATM기 4년 만에 다시 등장
  • 김재민 기자
  • 승인 2022.08.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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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가이아)

[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일본이 암호화폐 ATM(현지 BTM)를 설치한다.

4일 코인텔레그래프는 일본의 암호화폐 거래소 가이아(Gaia)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라이트코인(LTC)을 지원하는 BTM을 출시한다고 보도했다.

가이아는 1년내 전국 50개의 BTM을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처음은 도쿄와 오사카 전역에 설치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어 회사 측은 3년이내 130대 BTM 설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BTM은 한번에 747달러까지 인출이 가능하고 일일 한도는 최대 2,243달러로 책정됐다.

BTM에서 인출을 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특수카드를 발급 받아야 한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암호화폐 자산을 현금으로 인출이 가능하다.

한편 일본 내 암호화폐 ATM기 설치는 4년 만이다. 일본에서 비트코인 ATM기가 처음 설치된 것은 2014년이지만 2018년 이후 모두 폐쇄됐다.

kjm@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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