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DNA 이용한 암호화폐, 리니지코드가 뜬다
상태바
동물 DNA 이용한 암호화폐, 리니지코드가 뜬다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9.05.03 14: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물 유전자 혈통을 블록체인 기술과 접목한 세계 최초 암호화폐

[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동물의 DNA를 플랫폼화해 블록체인 생태계가 만들어질 전망이다. 동물 유전자 혈통을 블록체인 기술과 접목한 세계 최초 암호화폐인 리니지코드가 그 예다. 리니지코드는 특허청 산하 한국지식재산보호원에서 특허에 대한 기술보고서 지원을 받은 바 있으며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세계 동물 생태계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다.

리니지코드 프로젝트는 초정밀 광학기술을 이용한 유전자 검사 및 의료장비 분야에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있는 벤처기업인 유니트마, 레이메디텍 등 한국의 벤처기업과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의 다국적 기업들과 합작으로 개발 중인 프로젝트로 동물 유전자 정보은행(DNA Information Bank)기능을 하여 새로운 동물 유전자 블록체인 생태계를 만들어 냄으로써 장기적으로 동물 DNA연구뿐만 아니라 동물 개체와 혈통, 질병을 추적, 관리, 보관, 제어하는 모든 기술적 연결고리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글로벌 스탠더드 솔루션이다.

리니지코드 박준섭 이사장은 "동물 유전자 정보은행 (DNA Information Bank) 기능을 하여 새로운 유전자 블록체인 생태계를 만들어냄으로써 장기적으로 동물 DNA 연구뿐만 아니라 동물 DNA와 인공지능 등 모든 기술적 연결고리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글로벌 스탠더드 솔루션"이라면서 "동물의 DNA 정보를 이용해 관련 산업과 인류 번영에 이바지하는 게 주요 목표"라고 밝혔다.

리니지코드는 기존 등록된 특허 4건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관련 특허를 4건 출원했으며 컨소시엄 22건의 특허를 활용 중이다.

리니지코드의 특허들은 종래 기술들이 가진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으로서 동물과 인간을 이어주고 소통하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투명성을 전제로 하며 동물의 자본전환, 동물의 공정거래, 동물의 전문 감정에도 도입, 관련 산업의 레버리지 효과 및 성장 발전을 목표로 한다.

특히 동물에 대해 정확하고 방대한 정보, 거래 방식과 관련된 신뢰성을 확보함으로써 개체 구매자에게는 금전적인 리스크나 개체 구매 후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우려도 해소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리니지코드는 블록체인뿐만 아니라 산업 분야 기업,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또 각국 경마장, 각국 마필 거래소들과도 협력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 힘쓰고 있다.

박준섭 이사장은 "리니지코드는 리버스 (이미 해당 분야에 상당 기간 혹은 사업적인 투자 베이스가 확정된 가운데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상장을 진행하는 것) 형태로, 동물과 펫 등 실제 거래에도 활용할 수 있어 국제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관련 업계 전문가들에게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jsh@blockchain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블록체인투데이를 구독하세요!
하루동안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