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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에이프클럽, '뮤턴트에이프 NFT' 3000개 무료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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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에이프클럽, '뮤턴트에이프 NFT' 3000개 무료 이벤트 진행
  • 김재민 기자
  • 승인 2022.06.2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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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스트 재단과 공동마케팅 진행

[블록체인투데이 김재민 기자] 클레이튼기반 유인원 NFT 프로젝트 클레이 에이프 클럽(대표 정웅희)은 세계 1위 NFT 프로젝트인 BAYC의 #8944과 콜라보한 NFT 3000개를 선착순으로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26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카카오의 자회사 크러스트의 지원을 받아 글로벌 공동 마켓팅을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3000마리의 뮤턴트 에이프를 클레이튼 지갑(카이카스 지갑)당 한개씩 무료로 민팅할 수 있다.

카카오의 자회사 크러스트는 2021년 싱가포르에 설립 되었으며, 클레이튼의 개발과 사업 권한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클레이튼’ 생태계를 전 세계로 확장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콜라보는 BAYC #8944(좀비)가 '우끼끼' 클레이 에이프클럽 대표 케릭터를 물고 감염시켜, 기괴한 모습으로 뮤턴트화 되고 1만 마리의 감염된 뮤턴트 에이프들이 클레이튼 행성으로 침공하는 세계관을 그린 프로젝트로,  NFT 아티스트에는 장혁(행복한오리)작가가 직접 참여한다.

콜라보 파트너 글로벌 프로젝트인 BAYC(Bored Ape Yacht Club)는 탄탄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대기업들이 참여하며 각광받고 있는 NFT 프로젝트다.

특히 스테판 커리, 스눕독, 에미넴, 네이마르, 저스틴 비버 등이 소유하여 더욱 유명세에 있으며, 최근에는 아이다스와의 콜라보를 하는 등 활발 한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BAYC에서 런칭한 ‘돌연변이 원숭이 요트 클럽(Mutant Ape Yacht Club·MAYC)’은 이더리움의 창시자인 비탈릭이 직접 참여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BAYC는 'MAYC'라는 신규 NFT 가치가 올라가면서 MAYC 1개씩을 무료로 나눠 받은 기존 'BAYC' 홀더들의 경우 지난 4월  기준 'MAYC' 바닥 가격(Floor price·최저 판매 희망 가격)이 38이더리움에 달하는 가치를 얻기도 했다. 이는 한화로 따지면 1억에 달하는 액수다.

클레이에이프클럽 정웅희 대표는 "이번 뮤턴트 에이프 행사에 크러스트 재단의 지원과 공동 마켓팅을 하게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크러스트 재단과 공동 마켓팅을 통하여 클레이튼의 글로벌 시장 확장 및 건전한 생태계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jm@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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