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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E 플랫폼 윙스탭, '팬케이스스왑 상장' 이어 앱 출시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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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E 플랫폼 윙스탭, '팬케이스스왑 상장' 이어 앱 출시 눈앞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2.06.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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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무브 투 언(M2E) 프로젝트 윙스탭(Wing Step)이 지난 11일 탈중앙화 거래소 팬케이크스왑(pancakeswap) 상장에 이어 앱 출시를 앞두고 있다. 

윙스텝은 운동하면서 수익을 얻는다는 의미의 M2E 모델을 대중화시킨 스테픈, 스텝앱, 런투게더와 같은 구성을 가지며 차별적으로 휴먼 네트워크 모델이 접목되어 나온 세계 최초의 M2E 레퍼럴 연결 수익 공유 모델이다. 

플랫폼에 따르면 윙스탭은 오는 20일 전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윙스탭은 기존 M2E의 고가 NFT 운동화 중심의 모델에서, 유저가 함께 할 친구를 연결하여 더 많은 보상을 받는 휴먼 공유 네트워크 연결 방식을 도입했다.

윙스탭 관계자에 따르면 플랫폼은 정식 오픈 전 글로벌 텔레그램 유저 10만명을 돌파했으며 오프라인에서 한국,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등 커뮤니티가 활발히 연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윙스탭은 최근 8곳의 글로벌 IDO 플랫폼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또한 IDO를 통해 충성도 높은 유저 확보와 생태계 구축을 이뤄내고 계획된 판매를 100% 달성하는 성과를 낸 바 있다.
 

IDO 완료, DEX 거래소 상장에 이어 테스트를 마친 앱이 출시되면 약 4~5일간의 운용을 거쳐 일상의 운동을 통해 어떻게 보상 수익을 올리는지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플랫폼은 △채굴로 확보된 토큰 WSS와 WST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각 거래소와 지갑간의 연계와 환전 보관의 효율적 관리 △DEX Pancake swap 거래소 이용을 쉽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윙스텝으로 좀 더 큰 4가지 보상 수익을 만들수 있는 사업 노하우 등을 차근차근 안내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윙스텝은 "사업적 관점에서 보면, 이전 모델에 의해 검증됐으며, 이미 글로벌로 확보된 유저 확산으로 사업적 전달에서 소개와 확산이 쉽고 NFT 수익 모델이기에 리스크가 거의 없다"라며 "초기 타이밍 진입으로 채굴 토큰 상승, 4가지 보상 등 단기간 수익을 크게 만들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온오프 확산에서 상상 이상의 위력과 레퍼럴 연결로 유대감 및 최고의 시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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