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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고상우 작가와 NFT 아트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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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고상우 작가와 NFT 아트 프로젝트 진행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2.06.0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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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x고상우 작가 NFT 아트 프로젝트(롯데호텔 제공)

롯데호텔은 '푸른색 사진 예술의 선구자'로 불리는 고상우 작가와 함께 온·오프라인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호텔x고상우, NFT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고상우 작가는 2016년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가 그의 작품을 구매하면서 큰 관심을 받았으며 최근엔 곰, 표범, 사자 등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 초상화로 주목 끌었다.

지난해 8월에는 그의 대체불가능토큰(NFT) 작품 '공존'이 디지털 아트 및 NFT 유통 서비스인 클립 드롭스(Klip Drops)에서 20초 만에 100개(약 1억2000만원)가 판매되기도 했다.

롯데호텔과 고상우 작가의 NFT 아트 프로젝트는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에서도 가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으로 구성한 패키지 상품이다.

해당 패키지는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 롯데호텔 서울∙월드∙제주∙울산∙부산에서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구성은 객실 1박을 비롯해 Δ고상우 작가 NFT 신작 1 Δ고상우 작가를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이벤트 'Koh Sang Woo_Inside Works' 응모 혜택 Δ체인별 특전 등으로 이뤄졌다.

패키지는 300객실 한정 판매하며, 예약은 13일부터 받는다. 투숙 기간은 29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또 패키지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고상우 작가의 작품 세계를 들여다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아티스트 토크, MKYU 김미경 대표, 모두의 연구소 정지훈 교수 등 전문가들의 NFT 강연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오프라인 이벤트는 패키지 구매 시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에게는 24일 개별 안내한다.

고상우 작가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사슴을 주제로 2가지 유형의 총 300개(각 150개) NFT 작품을 리미티드 에디션(한정판)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푸른 사슴에 생명력이 깃든 신비로운 생명체들이 입혀지는 과정이 배경 음악과 함께 동영상 디지털 아트로 탄생한다.

이 작품은 상위 1% 상류층 사람들의 삶을 그려낸 tvN 드라마 '마인'에서 주인공이 소유한 그림(작품명 'BLACK PEARL')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최초로 선보이는 NFT 작품은 오직 해당 이번 패키지를 통해서만 선착순으로 소장 할 수 있다.

NFT 작품은 세계 최대 NFT 마켓플레이스인 오픈씨(Opensea)를 통해 공개된다.

이밖에 국빈 및 VVIP들을 위한 롯데호텔 서울 이그제큐티브타워 로얄스위트 룸에서도 29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NFT 작품 'BLACK PEARL'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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