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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0 DAO, 최초로 이더리움 정기예금 디파이 플랫폼 '이더뱅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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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0 DAO, 최초로 이더리움 정기예금 디파이 플랫폼 '이더뱅크' 출시
  • 편집팀
  • 승인 2022.05.1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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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테라 재단에서 발행한 UST는 미국 달러화와 1:1 가치가 유지(페깅)되는 안정적인 가상자산을 표방했지만, 이틀만에 또 다시 달러화와 가치 연동이 깨졌다.

이처럼 안전성을 표방한 스테이블 코인도 그 가치가 오히려 폭락하면서, 앵커프로토콜과 같은 스테이블 코인을 예치하는 디파이도 지급받는 이율에 비해 리스크가 커졌다. 이에 따라 이율이 스테이블 코인보다 높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일명 '메이저' 가상자산 디파이 투자로 몰리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서 새로운 가상화폐 디파이 플랫폼이 출시되었다.

이더리움2.0 다오는 이더리움 커뮤니티에 유능한 디자이너와 개발자들로 구성된 다국적팀이다. 이더리움은 2.0업데이트를 통해 가스비 및 전송속도 등 단점을 대폭개선하여 그동안 다른 체인에 빼았겼던 파이를 되찾아올 전망이다. 이더리움 2.0 다오는 업데이트의 수혜를 받을 이더리움 기반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투자와 인큐베이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더리움 2.0 다오가 선보인 첫 프로젝트로는 이더리움기반의 디파이 플랫폼인 ‘이더뱅크’와 NFT프로젝트인 비탈릭(이더리움 창업주)2.0가 있다.

이더뱅크의 이더리움 예치시 302일 최대 51퍼센트의 예치 이자를 이더리움으로 적립받을 수 있다. 또한 현재 이더뱅크에서 진행중인 런칭이벤트에 참여시 추첨을 통해 $40,000 상당의 가치가 있는 NFT를 10명에게 에어드랍할 예정이다.

에어드랍 정보는 이더리움 2.0 DAO 디스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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