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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키체인, 카타르 월드컵 시즌 맞춰 '한국 시장'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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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키체인, 카타르 월드컵 시즌 맞춰 '한국 시장' 돌아온다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2.04.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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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웨이키체(Wayki Chain)이 한국 시장 진출과 동시에 글로벌 시장 개척을 향해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20일 웨이키체인 발표에 따르면 플랫폼은 올해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시즌에 맞춰 웨이키체인의 월드컵 콘셉트 시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플랫폼 관계자에 따르면 월드컵 콘셉트에 깊은 투자를 하고 있는 웨이키체인은 이미 이와 관련된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다. 또한 한국 시장에서 첫 출시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웨이키체인은 한국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하기 위해 국내에서 오프라인 밋업을 여러 차례 개최한 것은 물론 글로벌 기술자들과 블록체인 마니아들이 몰린 한국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 한국의 현지팀은 그동안 국내 주류 언론과 블록체인 매체에서 다뤄온 '슈퍼 노드 캠페인' 공모전에도 여러 차례 나섰다.

지난 2020년 2월 웨이키체인 WICC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 처음 상장한 후 한국의 자본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가격 또한 1달러를 넘어섰었다. 한국 웨이키체인 커뮤니티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웨이키체인은 내부 시스템 안정화 및 팀의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시장 안정성을 확보한 상태다. 실제로 웨이키체인은 분산형 거래소, 분산형 대출, 합성자산, NFT, 스테이블코인 등의 전반적인 레이아웃을 천천히 완료했고, 퍼블릭 체인 기술 측면에서도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 4월 9일 웨이키체인 월드 사커 토너먼트(Wayki Chain World Soccer Tournal, 헝가리 스테이션) 글로벌 생방송에서 골드바 상품을 받은 총 3명의 행운의 수상자들 중 2명은 한국인이었다. 

이는 한국 커뮤니티의 많은 이들이 대회에 참여했음을 나타낸다. 즉, 한국에서 웨이키체인의 인기와 지지를 보여주는 방증인 것이다.

우승자 중 한 명은 "우승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기대하지 않았는데 골드바에 당첨되어서 너무 기쁘다. 앞으로 웨이키체인이 이벤트를 하는 한 계속 참여할 예정"이라고 당첨 소감을 발표했다.

이처럼 많은 한국 팬들의 오랜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웨이키체인은 다음 중요한 시간 노드인 '월드컵 전쟁' 전날에 다시 행사장에 돌아와 일련의 경품과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번째 행사는 4월에 열릴 예정이며 2,500달러 상당의 WICC 상금을 한국의 팬들에게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관계자는 "월드컵과 웨이키체인의 슈퍼노드 선거를 통해 연간 계획의 세부 사항을 점차적으로 밝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 흥미진진한 행사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웨이키체인의 NFT 출시, 슈퍼노드 선고 모집 소식 등 자세한 내용은 웨이키체인의 공식 매체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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