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6-24 17:42 (금)
디비전메타버스-폴리곤, 오픈씨서 '2차 랜드세일' 27일 진행
상태바
디비전메타버스-폴리곤, 오픈씨서 '2차 랜드세일' 27일 진행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2.01.24 11:4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NFT 자산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 디비전 네트워크(Dvision Network)가 메타버스에서 가상공간으로 활용되는 랜드(LAND)의 두 번째 퍼블릭 세일을 폴리곤과 함께 오는 27일 한국시간 기준 오후 8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비전 네트워크는 이번 2차 랜드세일로 메타시티(메타버스 도시) 20개 중 서울과 맨해튼(1차 공개 지역)에 이어, 런던과 도쿄의 약 4,600개 필지(PARCEL)를 판매할 예정이다. 디비전 랜드는 1차 랜드에서 판매된 5,800개 필지를 포함 총 200,000 필지만 한정적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희소가치가 높은 NFT 자산이다. 

이번 2차 랜드세일은 폴리곤과 함께 오픈씨와 디비전 마켓플레이스 두곳에서 진행한다. 사용자는 폴리곤 네트워크에서 생성된 랜드 NFT를 통해 사용자는 폴리곤 생태계에 유연하게 접근할 수 있다. 추후, 폴리곤을 통해 서로 다른 메인넷을 연결하는 크로스 체인 기능이 활성화될 예정이다.

또한, 희소성이 높은 디비전 랜드를 구매한 사용자는 추후에 NFT 마켓 플레이스에서 DVI 토큰을 활용하여 건물의 내외부를 직접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포럼, 전시회, 갤러리, 랜드 임대 등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부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디비전 네트워크는 지난해 11월 첫 번째 랜드세일을 NFTb, 바이낸스NFT와 손잡고 진행하여 디비전의 가상공간 서울과 맨해튼의 5,885개 필지(PARCEL)를 최단기간 완판했다. 이날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 트랜잭션 수는 14,952,443 건으로 역대 두 번째 최고치를 기록하여 이목을 집중 시켰다. 

디비전 네트워크 엄정현 대표는 “폴리곤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2차 랜드세일 특별히 폴리곤의 전략적 파트너들을 디비전 메타버스에 합류시키는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라며, “폴리곤 랜드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더욱 다채로운 디비전 월드가 될 것으로 예상돼 기대가 크다”라고 전했다. 

한편, 디비전 네트워크는 지난 20일 폴리곤과 협력해 시작된 미래 지향적인 `폴리곤 랜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최대 Web 3.0 인증 데이터 네트워크 프로젝트 갤럭시(Project Galaxy)를 디비전 메타버스에  합류 시킨 바 있다. 

hjh@blockchain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