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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DODO), NFT플랫폼 수익 100% 동물보호 단체 기부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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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DODO), NFT플랫폼 수익 100% 동물보호 단체 기부 캠페인 진행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1.2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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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지은 기자] 디파이 및 NFT 플랫폼을 운영하는 도도(DODO)는 수익 100%를 동물 보호를 위해 기부하는 'The NFTs for Animals'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공식 채널 공지에 따르면, 캠페인은 도도 NFT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며 플레이어는 캠페인 토큰 DNA를 사용하여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DNA는 DODO의 디파이 플랫폼 거래 이력이 있거나 DODO(BSC), vDODO를 지갑에 보유하고 있다면 무료로 지급받을 수 있다. NFT 마켓에서는 머리장식, 얼굴, 피부, 무기, 베이스, 배경 등의 특성을 다양하게 조합한 도도 미니언(Minion)을 거래할 수 있으며 창출된 거래 수익은 100% 동물 보호를 위해 기부된다. 

도도(DODO)는 PMM알고리즘으로 작동되는 탈중앙화 거래 플랫폼으로, 오라클을 도입하여 기존의 탈중앙화 거래소보다 슬리피지와 비영구적 손실을 최소화하여 차별화된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도도 플랫폼에서는 스마트트레이드(SmartTrade)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는 임의의 두 토큰 사이에서 최적의 스왑 비율을 할당하기 위해 다양한 유동성 소스를 비교하고, 라우팅해주는 탈중앙화된 유동성 통합 서비스이다. 도도는 전문 온체인 마켓 메이커를 위한 커스텀 기술 솔루션 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평등한 유동성 제공 방식, 크라우드풀링을 운영하고 있다. 도도는 지난 하반기 NFT 마켓을 런칭하며, NFT시장으로의 진출을 예고한 바 있다. 

도도 관계자는 “기존의 NFT 커뮤니티에서는 고액의 특성을 가진 값비싼 NFT 아바타가 암호화폐 백만장자들의 상징이 되었고, 일반 NFT 투자자와 매니아들과는 거리감이 있다. 이러한 상황과 우월감만을 과시하는 태도는 NFT 보유자들을 이기적이고 동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한다. 우리는 NFT 아바타가 엘리트주의의 상징이 아니라 박애와 긍정의 상징이어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 NFT를 위한 '결합과 분해' 메커니즘을 이용하여 이번 캠페인을 시작했다. 수익금은 자선단체에 모두 기부될 예정이다.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유저분들의 피드백을 아낌없이 제공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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