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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만4000달러대로 반등, 앞으로 수익내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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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만4000달러대로 반등, 앞으로 수익내는 방법은?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1.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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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지은 기자] 지난 10일 4만 달러 아래까지 떨어졌던 비트코인이 14일 오전 4만 4000달러를 넘어섰다. 이에 미국 연준의 조기 금리 인상 우려 완화 및 미국 인플레이션 예상치 부합으로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작년 12월에 진행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 회의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은 2022년 중 금리를 세 차례 인상할 수 있다는 의사를 시장에 전달했다. 이에 조기 금리 인상 우려로 비트코인은 연일 하락했었다. 

하지만 지난 11일(현지시간)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양적 긴축은 올 하반기에 시작할 것"이라며 상반기 중 조기 긴축을 걱정하던 시장이 반응하며 반등에 성공한 것이라는 의견들이 보인다.

한편, 미국의 12월 소비자 물가지수는 7.0%를 기록하면서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40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시장 예상치에 부합해 시장에 큰 충격을 주지는 않았다. 이로 인해 미국 증시가 일제히 상승하면서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시장이 랠리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바닥을 찍고 상승할 것이라고 보며 다음 저항선이 4만 5000달러가 될 것이라고 보는 반면, 추가 하락이 우려돼 신중한 투자를 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사실 시장에 지속적인 가격 파동이 존재한다면 누구나 큰 수익을 낼 수 있다. 선물 시장이라면 암호화폐 상승장과 하락장 상관없이 큰 수익이 가능하다. 또한 100배 레버리지 선물거래는 원하는 수익을 100배로 늘려주기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100배 레버리지 사용으로 선물 거래 진행 시 1% 마진만으로 주문을 열 수 있다. 예를 들어, 1 BTC를 사용하여 1월 14일에 $46,800의 가격으로 공매도(숏) 주문을 열고 8시간 후 비트코인 가격이 $42,500일 때 주문을 체결하면 수익은 ($46,800-$42,500)*100 BTC/$42,500=10.11BTC이다. 이렇게 되면 1000% 이상의 ROI(투자자본 수익률)를 달성하게 된다.

벡스플러스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카르다노(ADA), 도지코인(DOGE), 리플(XRP) 등 다양한 거래 쌍에서 100배 레버리지 선물 거래를 제공하는 암호화폐 선물거래 전문 플랫폼이다. 

벡스플러스 관계자는 "성공한 거래자들은 시장을 분석할 줄 알고, 자신만의 스킬을 갖고 있다. 트레이딩 스킬과 사고방식을 향상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데모 계정에서의 연습이다. ”라고 밝혔다. 또한 “벡스플러스 회원들은 모두 재충전 가능한 10 BTC를 무료 받기에 여러 전략을 연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벡스플러스는 '투자금 2배로 늘려주는 거래소'로 거래자들이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도록 100% 예금 보너스를 제공한다. 1BTC를 입금하면 2 BTC를 받게 되며 입금 당 최대 10 BTC까지 받을 수 있다. 보너스는 거래에만 사용되며 직접 인출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보너스는 수익은 배로, 리스크는 반으로 낮춰주는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거래를 잠시 쉬고 싶은 거래자들을 위해 최대 21%의 연간 이자율을 누릴 수 있는 비트코인 이자 지갑을 지원하고 있다.

2018년에 설립된 벡스플러스는 현재 전 세계의 100만 명에 가까운 거래자들이 선호하고 있으며 국제 암호화폐 거래기관 표준 라이선스인 MSB(Money Services Business) 라이선스 인증을 받아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플랫폼이다. 벡스플러스에서 출금은 언제든지 신청 가능하며 보통 30분 이내로 완료된다. 문의사항이 생겼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는 온라인 채팅이나 이메일을 통해 고객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벡스플러스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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