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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어스, 2022 베이징올림픽 NFT 사업자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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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어스, 2022 베이징올림픽 NFT 사업자 최종 선정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2.01.12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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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보상형 운동챌린지 플랫폼 300피트를 운영중인 ㈜핏어스가 2022 베이징올림픽 팀코리아NFT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어 7일 사업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체육회의 첫 NFT사업인 2022 베이징올림픽 출전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과정과 성과들을 담은 영상, 이미지 등을 NFT 로 제작하여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입찰을 주관한 대한체육회는 NFT 사업을 통해 소속 국가대표 선수단 및 스포츠 자산을 디지털 콘텐츠로 생성해 부가가치 형성하고, 판매수익 창출을 통해 체육진흥 등 체육회 사업 수행에 필요한 자원을 조달할 계획으로 2022 베이징올림픽을 통해 소속 국가대표와 대한민국의 스포츠 자산을 디지털 콘텐츠로 전환, 스포츠산업의 디지털, 메타버스 시대를 선도할 계획이다. 또한, 대한체육회는 법무자문 공식후원사로 법무법인 율촌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NFT사업을 지원하도록 했다.

이번 베이징올림픽 팀코리아 NFT는 남자 쇼트트랙 곽윤기, 여자 쇼트트랙 김아랑, 여자 컬링 대표팀 김선영 등 2022 동계올림픽 6개 종목, 15개 세부종목에 참가하는 60여 명의 팀코리아 국가대표 선수들의 NFT로써 선수들의 훈련 과정과 성과들의 영상 등 팀코리아의 스포츠 자산을 PFP NFT, 디지털 3D 큐브 카드, 디지털 피규어, 디지털 아트 등의 다양한 구성으로 디지털 자산인 NFT로 발행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팀코리아 NFT 사업자 ㈜핏어스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한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고 이번 2022 동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의 좋은 성적을 염원하는 의미로 공식 런칭에 앞서 에어드롭 사전 이벤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 NFT는 1월 25일 오후 1시 출시 예정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핏어스 송태건대표는 “이번 베이징올림픽 팀코리아 NFT 사업과 함께 현재 운영중인 보상형 운동챌린지 플랫폼 300피트를 기반으로 게임, K콘텐츠, 오프라인체험시설, 선수들의 다양한 굿즈 등 다양한 사업영역으로 한국 스포츠산업의 웹3.0시대를 이끌 것”이라며 “현재 홈트용 소프트웨어와 디바이스 개발 물론 300피트 생태계의 활성화에 이르는 제반 준비가 마무리되어 이번 베이징올림픽을 기점으로 대한체육회와 함께 우리 스포츠인들의 NFT사업 성공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핏어스는 현재 스포츠IP 전문회사 ISA와 함께 박태환, 남현희, 김택수, 이원희, 신유빈 등 올림픽스타들의 스포츠히어로즈 NFT사업을 전개 중이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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