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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CEO, 1억3300만 달러에 LA 맨션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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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CEO, 1억3300만 달러에 LA 맨션 매입
  • 박요한 기자
  • 승인 2022.01.0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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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박요한 기자]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 최고 경영자인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최근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부동산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일(현지 시각) WSJ를 인용한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이 거래에 정통한 한 소식통은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2021년 12월 말 일본 기업가 토미타 히데키로부터 1억3300만 달러(약 1400억원)에 로스앤젤레스 벨에어에 위치한 부동산을 매입했다고 알려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토미타는 이 건물을 지난 2018년 8500만 달러에 구입했으며 이번 계약은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지금까지 완료된 주택 거래 중 최고가이다. 토미타에 매각되기 전 이 부동산은 억만장자이자 기부자로 유명한 몬트리올 엑스포스 전 구단주인 찰스 브론프먼(Charles Bronfman)의 딸인 엘렌 브론프먼 소유였다.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구입한 이 부동산에는 극장, 체육관 및 2층 높이의 식당을 갖춘 1만9000 제곱피트의 맨션과 미국의 유명 건축가 폴 윌리엄스(Paul Williams)가 설계한 6600 제곱피트의 게스트하우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NFT 플랫폼인 월드와이드 에셋 익스체인지(Worldwide Asset eXchange)의 공동 설립자인 조나단 얀티스(Jonathan Yantis)는 지난 해 12월, 덴버 외곽의 70에이커 부지를 1250만 달러에 구입했으며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의 CEO인 창펑 자오(Changpeng Zhao)는 지난해 10월 두바이에서 첫 주택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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