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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분석] 2월 다섯째주 암호화폐(BTC·ETH) 주간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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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분석] 2월 다섯째주 암호화폐(BTC·ETH) 주간 시황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1.12.2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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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인베스트 연구소

비트코인은 12월 27일 월요일 아침 마감을 61,467,000 원에 하며 주봉 기준 중요한 추세값인 61,042,000원 위로 올라왔다.

여기서 추가 상승으로 전개된다면, 지지테스트 없이 66,027,000 원 72,265,000 원 공략과 지지테스트를 해야하는걸로 보며, 만약 61,042,000 원까지 지지테스트로 이어진다면 재차 하락 가능성을 가지고 살펴야 한다.

일봉 차트에서는 60,718,000 원 과 63,162,000 원 사이 움직임으로 이후 추세를 살필수 있다. 주요 자본 시장에서는 FOMC의 긴축정책에 대하여 시장은 긍정적 반응을 보인 이후 현재까지  반등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들의 배당이 진행되는 상황이라  S&P500 지수는 긍정적인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국내 자본시장도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연말 연휴 시기와 겹치면서 전반적으로 거래량이 빠진 상황이라 변동성이 커질 것에 주목하고 있다.

산타랠리는 거래량이 낮은 상황에서 특별한 호재없이 변동성이 커지면서 나타나는데 12월 마지막 주를 맞이하며  시장에서는 산타랠리 기대감이 여전히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다인인베스트 연구소 김재학 애널리스트는 "단기적으로 크리스마스 연휴 시즌동안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추이가 어떻게 진행될지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오미크론 변이가 처음으로 발견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변이 출현이후의 봉쇄 조치 및 검사 규칙이 완화되었으며 미국도 추가 봉쇄 조치는 없다고 발표를 하였으나, 연휴 이후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 추이에 따라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것으로 예상된다.

연휴 시즌동안 변이의 확산추세가 관리가 되는 상황에 따라 현재의 낮은 거래량으로 인해 자본 시장의 큰 변동성이 예상되기에 주의를 요한다."고 밝혔다.

암호화폐에서는 중국발 악재로 부터 시작되었던 이번 비트코인의 조정 기간에서도 비트코인의 해시레이트는 꾸준히 상승하였으며, 채굴자들의 물량도 매도보다는 보유쪽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여전히 데이타상에는 거래소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이더리움 네트웍에 예치중인 자산의 규모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 선물의 롱/숏 데이타를 보면 숏 포지션이 조금 더 많은것으로 나오며 트레이더들은 하락 가능성을 좀더 보고 있는 상황이다. 

다인인베스트 연구소 김재학 애널리스트는 "현재 글로벌 자본 시장의 추이에 맞춰 암호화폐 시장에서도 산타랠리의 가능성을 보이며 투자심리는 "공포" 로 개선되며  반등 가능성을 확연하게 보여주고 있다. 기술적 분석 측면에서도 현재는 반등 구간의 움직임을 보이며, 업비트 원화 기준 6600만원 구간까지 상승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지지라인이 깨진 상황에서의 기술적 반등이라는 측면이 있고, 거래량이 크지 않은 상황이기에 외부 요소인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 추이 여부에 따라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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