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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스페이스,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블록체인 IP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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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스페이스,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블록체인 IP 부문 수상
  • 박요한 기자
  • 승인 2021.12.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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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젤리스페이스) 젤리스페이스의 권부상 대표가 ‘제16회 2021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블록체인 IP 부문 대상 수상 후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블록체인투데이 박요한 기자] 젤리스페이스가 지난 17일 특허뉴스가 주최한 ‘제16회 2021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시상식에서 블록체인 IP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제16회 2021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은 충주 수안보 조선호텔 에메랄드룸에서 진행되었다. 특허기업에서 개발한 특허기술의 창출과 활용을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우수한 특허기술 개발에 힘써온 특허기업들의 노고와 특허 창출의 의미, 활용을 통한 촉진 등을 위해 각 부문별 특허 기업을 선정, 발표하고 특허기술이 산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확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은 중소기업, 벤처, 스타트업 등이 특허 창출로 인한 경쟁력 강화와 특허 활용을 통한 관련 산업의 성장을 격려하기 위해 개최되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총 100여개의 특허기술 및 IP서비스 관련 기업과 개발담당 CTO, 직무관련 연구원 등을 심사해 32개의 기업을 선정했다.

젤리스페이스는 2020년 12월 23일 설립 직후, 통합포인트지갑 젤리스(zellys)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2021년 4월부터 공식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며, 미디어·블록체인솔루션·금융서비스·펀드운용사·여행서비스 분야의 각 기업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 과정에서 ‘더 나은 디지털 新생활’을 미션으로, 공급자와 개인의 가치관·관심사를 연결하는 플랫폼,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콘텐츠, 블록체인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는 IP라이선싱에 대한 사업을 구체화했다. 그동안 블록체인 IP에 대한 젤리스페이스의 노력이 이번 대상 수상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전세계 4위의 특허출원 및 등록한 특허강국으로 인구대비 특허 건수로는 전세계 1위이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한국의 산업재산권 출원이 올해 60만 건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결과는 지식재산 창출을 기반으로 한 특허에 대하여 급변하는 기술에 맞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기대감으로 이어진다.

젤리스페이스는 지난 11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01’ 참가로 전세대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담은 캐릭터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지도를 쌓으며 IP 사업의 첫 발을 내딛었다. 다가오는 12월,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에서 그동안 신진 작가들과 협업해 온 경험을 일러스트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다양한 참관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며, 다음 목표인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와 진행을 통해 2022년IP 사업을 고도화 할 것으로 전망했다. 

젤리스페이스 관계자는 “블록체인 커뮤니티의 활성화와 산업의 대중화에 대한 끝없는 고민 끝에 가장 친근하면서도 가장 깊게 사람들의 일상에 녹아들 수 있는 캐릭터 IP 비즈니스를 진행하며 새로운 길이 열렸다”며 “지속적인 블록체인 IP 및 대한민국 특허와 메타버스의 핵심이 되는 NFT로의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인 사업 제휴와 프로젝트 진행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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