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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키즈 재단 국내 사업법인 '㈜슈키홀딩스'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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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키즈 재단 국내 사업법인 '㈜슈키홀딩스' 출범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1.12.2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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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밸런스 롯데백화점 광복점.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슈퍼키즈 재단은 국내 사업법인을 설립하여 본격적으로 국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공식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사업법인인 ㈜슈키홀딩스는 국내 투자 및 R&D, 운영 관리 등 재단의 핵심 사업을 추진하며, 자체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키즈 및 문화, 여행 등 어린이뿐 아니라 온가족이 체험할 수 있는 종합 플렛폼을 계획하고 있다.

㈜슈키홀딩스는 최근 슈키밸런스와 슈키랜드를 특허청에 출원을 완료했으며, 닥터밸런스와 협력하여 내달 국내 최대 규모의 키즈테마파크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슈퍼키즈에서 출시되는 테마파크는 실 평수 약 800평 규모로 국내 유명 백화점, 아울렛에 오픈할 계획이며, 어린이 전용 파크로 메디컬키즈파크라는 앞선 기술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슈퍼키즈홀딩스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국내 시장에 집중해야겠지만 향후 코로나가 진정될 시기에 맞춰 보다 빠르게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이에 따라 국내 4대 유명 여행사와도 전략협력을 구축하여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 해외 어디서나 차량, 숙박, 레저, 외식 등 데일리 여행객을 위한 글로벌 전용 앱(APP)인 그렛(GRET)과 손잡고 서비스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의료, 놀이, 엔터테인먼트를 기반 종합 어린이 성장 프로젝트인 슈퍼키즈(Super Kids)는 전 세계 약 19.7억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신체발달과 체력측정 등 아이들의 기초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토대로 보고, 듣고, 만지는 놀이+체험을 통해 학습능력, 부적응심리, 행동심리의 바른 성장을 돕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슈키홀딩스는 이미 국내 어린이 테마파크인 닥터밸런스와 프리미엄 키즈카페인 리틀마운틴, 뮤지컬, 연극 등 각종 공연과 전시, 여행숙박, 레저 등 국내 문화시장의 전용 쇼셜커머스인 티켓수다 등 여러 업체와 전략협력을 체결했으며, 슈퍼키즈(KIDS토큰)의 활용 처 확대와 동시에 지속 가능한 고객 기반을 확보하고, 각 사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각 사의 장점과 자원 등을 활용하여 다각적(상품, 서비스, 마켓팅 등)인 측면에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슈퍼키즈(KIDS토큰) 로 서로의 상품 및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존 고객의 새로운 서비스와 동시 신규 고객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주식회사 슈키홀딩스의 출범으로 “닥터밸런스와 리틀마운틴 , 티켓수다 등 온 오프라인에 이어 여행 및 호텔 서비스 등 여행 플렛폼을 추가 확보하여 실제 체감하는 혜택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 며 “가치 창출을 위해 지속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단순한 놀이형 테마파크를 넘어 의료와 놀이,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슈퍼키즈는 어린이 건강관리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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