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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데나프로토콜, P2E 게임사 요미 게임즈와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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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데나프로토콜, P2E 게임사 요미 게임즈와 파트너십 체결
  • 김소연 기자
  • 승인 2021.12.0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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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소연 기자] 블록체인 기반의 P2E(플레이투언) 게임 소셜 플랫폼 ‘루데나 프로토콜(Ludena Protocol)’이 Oni Squad(오니 스쿼드) NFT 컬랙션과 P2E 소셜 게임인 Oni Mansion(오니 맨션)의 제작사인 Yomi Games(요미 게임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업체측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전략적 파트너쉽을 통해 루데나 프로토콜이 가지고 있는 300만명 이상의 국내 유저뿐만 아니라 글로벌 게임 유저들에게도 오니 스쿼드와 오니 맨션을 적극 소개하고, NFT와 게임 플레이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또한 루데나 프로토콜이 자체 퍼블리싱 하는 게임과 내년 2월에 출시되는 NFT 마켓 플레이스를 국내외 게임 유저들 대상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오니 스쿼드는 242개 특성들을 가진 6,666개의 NFT 오니 캐릭터들은 모두 다르며 몇몇은 더 희귀하다. 더 나아가서 오니는 각각 자신의 고유 음악을 가지고 있다. 오니는 이더리움(Ethereum)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저장되고 거래되지만, 게임은 폴리곤(Polygon) 네트워크에서 이루어 진다.

요미 게임즈는 캐주얼한 소셜 P2E 게임을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으며 그들의 첫번째 게임인 오니 맨션(Oni Mansion)은 접근성이 쉽고 혁신적이며 협업이 가능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특이한 게임으로 대 저택에서 자신의 NFT를 생산하고 커스터마이징 할수 있다. 더 나아가서 Lazy Lion, Curious Addys, 등 다른 NFT들이 참여할 수 있는 세계 최초 플랫폼이다.

오니 맨션 게임은 폴리곤 네트워크에서 플레이되지만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오니 스쿼드 NFT를 굳이 옮길 필요가 없다. 요미 게임즈는 자체 개발한 기술을 통하여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NFT가 폴리곤 네트워크에 네트워크에 이동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처음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트랜잭션에 필요한 MATIC 또한 제공한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요미 게임즈는 루데나 프로토콜의 유저들에게 화이트리스를 통하여  “Baby Spirit” NFT들을 제공하여 유저들이 무료로 게임을 할 수 있다. 이 NFT들은 폴리곤 네트워크이며 루데나 프로토콜의 화이트 리스트를 통하여 에어드롭 될 예정이다.

루데나 프로토콜 케네스 리(Kenneth Lee) COO는 “오니 스쿼드와 같은 글로벌 NFT 게임과 루데나가 협력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최근 Axe Infinity와 같은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시장에서 NFT 기반으로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는 Play to Earn 시스템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시점에 양사의 이번 협력은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구축에 매우 의미있는 사례를 기대하게 한다”고 전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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