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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 네트워크, 첫 번째 랜드세일 최단기간 완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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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 네트워크, 첫 번째 랜드세일 최단기간 완판 기록
  • 김소연 기자
  • 승인 2021.11.2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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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김소연 기자] NFT 자산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 디비전 네트워크(Dvision Network)가 메타버스 공간 ‘랜드(LAND)’의 첫 번째 랜드세일에서 판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24일 오후 8시에 시작된 디비전 월드의 첫 번째 랜드세일은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디비전의 가상공간 서울과 맨해튼의 5,885개 필지(PARCEL)가 5분만에 모두 솔드아웃됐다. 이는 랜드세일 역사상 최단 기간 ‘랜드 완판’ 기록이다.  

이날 랜드세일을 함께 진행했던 NFTb와 디비전 웹사이트는 디비전 랜드세일 참여자들이 몰려 서버가 일시적으로 다운됐다. 또한, 이날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 트랜잭션 수는 14,952,443 건으로 역대 두번째 최고치를 기록했다. 디비전 랜드는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기반으로 거래됐다.

구매에 성공한 이용자들을 디비전 랜드 위에 DVI 토큰을 활용하여 직접 건물의 내외부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또한 구매자의 활용도에 따라 포럼, 전시회, 갤러리, 랜드 임대 등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하여 부가 수익을 얻게 된다.

디비전 메타버스 40%의 랜드는 세일을 통해 판매된다. 나머지 40%는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지속 가능한 Play 2 Earn 게임을 통해 랜드를 직접 획득하도록 했다. 또한 20%의 랜드는 전략적 파트너들을 위해 남겨뒀다. 

디비전 네트워크의 엄정현 대표는 “디비전 월드 첫 번째 랜드세일 참여자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전한다”고 말하며, “이용자들이 디비전 메타버스를 통해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가상 공간을 구축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디비전 네트워크는 지난 24일 전략적 파트너사이자 글로벌 블록체인 게이밍과 NFT 산업을 성장시키는 폴리곤의 자회사 폴리곤 스튜디오의 가상 공간이 디비전 메타버스에 세워진다고 밝힌 바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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