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2-02 16:55 (목)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젠포유·아린미디어랩, 中과 'IoT 메타버스·NFT 협력' 강화
상태바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젠포유·아린미디어랩, 中과 'IoT 메타버스·NFT 협력' 강화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1.11.24 19:5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왼쪽부터)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 강성주 상근부회장, 젠포유 임송국회장, 주한중국대사관 싱하이밍 대사, 아린미디어랩 정영훈대표, 장난 과학기술참사관.

[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 젠포유, 아린미디어랩이 사물인터넷(IoT) 메타버스 NFT 분야에 한국과 중국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 강성주 상근부 회장, 블록체인 헬스케어 전문업체 젠포유 임송국 회장, 메타버스 NFT 예술부문 전문회사 아린미디어랩 정영훈 대표는 지난 23일, 싱하이밍 중국대사와 장난 과학기술참사관을 만나 면담하고 민간차원에서 한․중간 IoT 메타버스 NFT관련 분야 협력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하였다. 

한국 측 3사와 중국 관련 단체 및 연맹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한국 기업들이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시장동향, 합작투자, 법제도 문제 등의 애로를 중국의 협회와 민간차원에서 공동으로 풀어나가기로 하였다. 

양국에서 증가하고 있는 IoT 메타버스 NFT분야 스타트업을 공동으로 지원하는데 공감하였다. 스마트기술분야 홈, 의료, 게임, 음악, 예술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스타트업이 나타나고 있는데 창업공간 제공, 멘토링 등 양국이 공동으로 지원해 나가기로 하였다. 

중, 장기적으로 ICT와 과학기술 분야 민간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는 방안과, 양국의 기업과 학계 등이 공동으로 재단과 같은 기구를 만들어서 학술 교류, 인력 양성, 비즈니스 지원과 같은 민간차원의 협력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방안도 논의하였다.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양국의 민간 협회와 전문가들이 논의를 지속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싱하이밍 대사와 배석자들은 양국간 민간 차원의 교류가 중요해지고 있는 시점에서 유익한 대화를 나누었고 IoT 메타버스 NFT 관련분야등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 나가기로 하였다.

hjh@blockchain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