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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빗썸·플라이빗·지닥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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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빗썸·플라이빗·지닥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1.11.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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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플라이빗, 지닥 3곳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가 수리됐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는 19일 빗썸, 플라이빗, 지닥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빗썸은 국내 4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중 홀로 사업자 신고가 보류되어 대주주 적격성, 상장 코인 건전성 등이 심사에 문제가 된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받기도 했지만, 이번에 수리가 이루어지면서 실명계좌를 확보한 4대 거래소 모두 사업자 등록이 완료됐다.

빗썸 관계자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국내 대표 가상자산 거래소가 될 수 있도록 투자자 보호와 고객 서비스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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