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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네임 서비스(ENS), 바이낸스 상장 후 5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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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네임 서비스(ENS), 바이낸스 상장 후 50% 급등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1.11.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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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바이낸스의 상장 발표 이후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Ethereum Name Service, ENS) 토큰에 대한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10일(현지 시각) 크립토포테이토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 거래소는 플랫폼 이용자들에게 ENS 토큰을 에어드롭 한지 하루 만에 해당 토큰을 상장시켰다. 이후 곧바로 가격은 50% 가량 급상승해 최고치를 경신했다.

바이낸스 상장 소식으로 토큰 가격이 50% 상승했을 당시 토큰 가격은 약 42달러였다.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결과적으로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는 사상 최고가인 68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 시가총액은 일시적으로 10억 달러를 넘으면서 시가총액 기준 상위 150개 순위에 진입했다.

현재 바이낸스 거래소 이용자들은 ENS/BTC, ENS/BNB, ENS/BUSD 및 ENS/USDT와 같은 여러 개의 트레이딩 페어를 교환할 수 있다.

바이낸스는 11월 11일 UTC 07:00부터 ENS 토큰을 인출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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