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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x, '메타버스는 새로운 현실 세계인가?' 컨퍼런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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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Ex, '메타버스는 새로운 현실 세계인가?' 컨퍼런스 진행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1.11.0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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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한지혜 기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OKEx(오케이엑스)는 지난 1일 '메타버스는 새로운 현실 세계인가?'의 주제로 암호화폐 업계의 유명 인사와 함께 패널 토론 컨퍼런스를 갖고, 암호화폐 창업자 나카모토 사토시의 한 달을 기념하는 '사토시의 달' 행사 진행했다.

심사위원으로는 네테로(Netero)OKEx 아시아 대표, 아담 드 카타(Adam De Cata) 디센트럴랜드 파트너쉽 리더, 에둘 파텔 (Edul Patel) 머드렉스 대표, 존 세다노(John Sedano)와 폴로 콥츠(Fallen Corpsez) Yield Guild Games 커뮤니티 리드 및 개발 담당, 빈센트 장(Vincent Zhang) OKEx 블록드림 벤처스 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메타버스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산업에서 전반적으로 어떻게 그리고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에 대한 관점을 공유했다. 이에 관해 OKEx 아시아 대표 네테로는 "Gamefi 커뮤니티 외에도, 독창적인 암호화폐 마니아들은 확실히 메타버스 트래픽의 첫 흐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네테로는 "WEB 1.0의 메타버스의 현재 상황은 1998년의 상황과 비슷하다. 그 당시에, 인터넷 붐은 빠르게 퍼져갔고, 업계 밖의 일반 사람들도 흥미를 가지기에 충분했으며, 얼리어답터들은 인터넷의 1세대 사용자가 되었다. 이와 같이, 메타버스 또한 최근 몇 년 동안 다양한 메타버스 기반 암호화폐 토큰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메타버스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인터넷 붐과 비슷한 상황일 수 있다."라고 메타버스에 관한 의견을 밝혔다.

OKEx 블록드림 벤처스(Blockdream Ventures)는 투자전략에 대해 "저희는 높은 트래픽을 보유한 양질을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앞으로도 전 세계적으로 트래픽으로 양질의 프로젝트를 공급하며, 앞으로 OKEx 블록드림 벤처스는 전 세계 양질의 프로젝트를 찾아 지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현재의 메타버스는 거품도 있지만 모든 것이 차근차근 진행될 것으로 보며, 장애물이 아닌 기회로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

YGG(Yield Guild Games)와 같은 프로젝트는 커뮤니티와 크리에이터 기반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한 반면,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는 메타버스 개념과 비슷하다는 견해를 보였다.

가상 소셜 플랫폼 디센트럴랜드의 아담 드 카타는"우리는 지속적으로 플랫폼 및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우리는 최근 패리스 힐튼을 포함한 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4일간의 가상 파티를 통해 메타버스 축제를 진행했습니다. 본 축제는 메타버스를 처음 접한 아티스트들과 디센트럴랜드에 처음 온 모든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주었습니다"라고 말했다.

머드렉스 CEO 에둘 파텔는 거래소와 암호화폐 모두 메타버스 영역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에 대해 말했으며, 그는 앞으로 실생활이 곧 가상현실과 겹칠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는 훨씬 더 두드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네테로는 사토시의 달 행사를 마무리하며, 기존 IR 4.0과 달리 차세대 산업혁명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커뮤니티와 인프라가 모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토시의 달' 인식 행사를 통해 블록체인 혁명의 무한한 가능성을 대중에게 교육하고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j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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