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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퀘어, 위메이드·넷마블 등 300억원 유치… "NFT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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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퀘어, 위메이드·넷마블 등 300억원 유치… "NFT 본격화"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21.11.0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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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준 액션스퀘어 대표 2021.4.28


액션스퀘어는 위메이드와 넷마블, 와이제이엠게임즈, 원스토어, 디에스자산운용, 인피니툼파트너스(SKT- 인피니툼 게임펀드)로부터 총 3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액션스퀘어는 모바일 게임 최초로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받은 '블레이드 for kakao'를 만든 게임 개발사다. 이후 '삼국블레이드', '블레이드2 for kakao'를 연달아 출시하며 게임 시장에서 모바일 액션 게임 명가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PC·콘솔 슈팅 액션 게임 '앤빌'과 넷플릭스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킹덤 : 왕가의 피' 등 글로벌 신작을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액션스퀘어는 이번 투자 유치금을 블록체인 게임 개발과 메타버스 사업 강화를 위해 쓴다. 특히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버는 플레이투언(P2E) 모델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연준 액션스퀘어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액션스퀘어는 본격적인 P2E 및 메타버스 사업을 추진한다"며 "블레이드라는 IP를 가진 개발사인 만큼 액션과 그래픽 모두를 살린 새로운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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