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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림라이브 '라이브뷰' 개발 속도… "STRM, 내년 30여개 거래소 상장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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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림라이브 '라이브뷰' 개발 속도… "STRM, 내년 30여개 거래소 상장 준비 중"
  • 김소연 기자
  • 승인 2021.11.0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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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림라이브(Stream Live)의 플랫폼 올인원(All-In-One)

[블록체인투데이 김소연 기자] 스트림라이브(Stream live)에서 개발 중인 라이브뷰(Liveview) 프로젝트의 앱 및 데스크탑 버전 연구 개발이 가속화하면서 스트림라이브 내에서 통용되는 암호화폐 스트림 코인(STRM) 또한 전 세계 가상화폐ㆍ암호화폐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라이브뷰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 올인원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기존의 스트리머ㆍBJ들이 한정된 국가의 단 한 곳의 플랫폼만을 사용하여 방송 송출을 하는 고전적인 형태를 혁신적으로 발전시켜 몇 번의 클릭 만으로 전 세계 50여개의 플랫폼에 동시 송출이 가능토록 설계되었다.

실시간으로 방송중인 스트리머의 음성을 AI가 감지하여 시청자의 언어에 최적화된 자막을 제공해 그동안 언어의 장벽에 가로막혀 글로벌 시장 진출에 실패한 스트리머들에게 더 많은 기회의 장이 제공되는 셈이다.

기존의 플랫폼들은 시청자들이 실시간 방송중인 스트리머에게 슈퍼챗, 별풍선 같은 후원을 하게되면 플랫폼 운영사가 적게는 30%, 많게는 50% 가까운 수수료를 챙겨가는 반면 라이브뷰 플랫폼에서 스트림코인이 후원 되면 수수료 없이 스트리머에게 100% 전달된다.

스트리머는 이 코인을 환전 또는 트레이딩 하여 발생한 수익으로 더 많은 시청자를 확보하기 위해 양질의 컨텐츠에 투자하게 되는 이 사이클이 반복됨에 따라 스트림 코인의 거래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어 가격 상승세 또한 가속화된다.

중국의 iiMedia Research에 따르면 전세계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사용자 수는 약 5억 400만 인구에 도달하였고, 이 수치는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가 활성화 된 2015년을 기준으로 매년 약 두배 씩 증가한 수치이며, 라이브뷰가 정식 출시되는 2023년 까지 스트리밍 산업 가치가 1,5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스트림라이브 관계자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많은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을 볼 수 있는 것 만으로 충분한 강점이지만 스트림 라이브는 나아가 국경과 지리에 제한 받지 않고, 누구나 시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기 때문에 단기간에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는 것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트림라이브는 2022년 5월 글로벌 최대 거래소인 바이낸스 외 30여 개의 글로벌 거래소에 동시 상장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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