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스나인, 블록체인 컨설팅 사업 추진

    • 입력 2019-03-1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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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9-04-25 19:05

기획 단계부터 사업 추진 전반 걸쳐 맞춤형 컨설팅 제공

[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 팅스나인은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고려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기획 단계부터 비즈니스 모델 개발, 기술 개발 지원 등 사업 전반에 대한 블록체인 컨설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팅스나인은 다년간 코인개발부터 디앱(Dapp) 개발에 관한 기술과 국내외 사업화 경험을 축적했다.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블록체인 비즈니스 전반에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팅스나인은 ‘암호화폐를 활용한 오프라인 결제 시스템’에 관한 특허를 획득하고, 국내 유수의 POS 업체와 사업제휴(MOU)를 맺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자체 개발 플랫폼인 애니클렛(AnyCllet) 앱과 애니포스(AnyPOS) 앱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제휴 매장 확대에 주력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암호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블록체인 기반 기술을 적용한 코인인 커뮤니티코인(COT)과 증강현실(AR) 적용 암호화폐 채굴 게임 ‘애니마이닝’을 개발해 상용화하기도 했다.

임종범 팅스나인 대표는 “팅스나인은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고민하고 있는 많은 기업들에게 맞춤형 컨설팅과 기술 개발을 통해 시행착오를 줄임으로써 시간적·경제적 효과를 극대화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팅스나인은 전국 POS 가맹점 및 ATM 기기에서 암호화폐 결제 및 현금 인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협의 중에 있으며, 해외에 블록체인 기반 기술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js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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