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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인, 마켓플레이스에 클레이튼 네트워크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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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인, 마켓플레이스에 클레이튼 네트워크 통합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1.09.1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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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이지은 기자]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 소셜 플랫폼 디파인(DeFine)이 클레이튼 네트워크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디파인은 마켓플레이스에 클레이튼 네트워크를 도입해 국내 유저의 도입과 저렴한 수수료 및 낮은 거래 비용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클레이튼 통합과 함께 디파인은 자체 개발한 뱃지 시스템을 클레이튼 네트워크에 도입할 예정이다. 디파인은 클레이튼 온체인 사용자들의 활동을 추적하고NFT를 증표로 제공하는 등 사용자에게 보상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레이튼은 카카오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가 개발한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KIP17 표준을 통해 NFT의 발행과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디파인은 현재 이더리움,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트론 등 주요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플랫폼에서 지원하고 있으며 새롭게 추가된 클레이튼 이후로도 다양한 네트워크를 도입할 예정이다. 

강명훈 디파인 한국 총괄은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과 트론에 이어 클레이튼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며 “다양한 체인 지원을 통해 이더리움의 높은 수수료 및 거래 비용 문제를 해결하고 디파인 사용자들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NFT를 거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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